2020-01-27 08:30 (월)
고급형 전기히터 대박 터지나, '히터미 스퀘어 전기온풍기' 소비자 마음 휘어잡아
상태바
고급형 전기히터 대박 터지나, '히터미 스퀘어 전기온풍기' 소비자 마음 휘어잡아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0.01.15 18:0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기온이 영하로 계속 낮아지면서 보조 난방 기구로 발난로, 미니온풍기, 전기난로, 온풍기, 라디에이터와 같은 전기난방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소비자들의 사무실 가정용 난방기 선택 기준이 과거에 비해 많이 달라졌는데, 삶의 질이 향상되고 제품 선택 기준이 높아져 제품의 성능과 더불어 디자인까지 고려한 구매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기존의 인기 있는 밀 컨벡터 ,한일, 보네이도, 신일 온풍기와 같은 온열기, 열풍기 등 여러 종류의 난방기들 중에서도 최근 출시된 히터미 스퀘어 전기온풍기가 탁월한 난방효과와 친환경적으로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2020년형 히터미 스퀘어 가정용 사무실 온풍기는 2400W의 강력한 열기를 바탕으로 훈훈함을 빠르게 느낄 수 있고, 절전모드를 선택하면 출력의 반(1200W)으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난방비 걱정 없는 효율적인 난방이 가능하다고 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

히터미 스퀘어는 안전을 위해 전면에 두꺼운 강화유리를 적용했으며 더불어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갖춘 북유럽 감성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열기와 디자인뿐만 아니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히터미 스퀘어 온풍기는 어린이 안전 잠금 기능 및 화재 방지 안전센서, 과열 방지 센서 등 안전장치를 여럿 두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소 설정온도는 5도이며 최대 설정온도는 45도로 (5℃~45℃) 1도씩 섬세한 조절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전면의 대형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시간 실내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예약 타이머 설정은 1시간부터 24시간까지 할 수 있어 외출 시나 수면 시 원하는 시간을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다. 히터 서큘레이터나 라디에이터와는 달리 히터 내부에 팬이 없고 무소음 디지털 타이머 적용으로 작동 소음이 전혀 없다.

작동부터 꺼짐 예약까지 편리하게 리모컨으로도 설정할 수 있으며 디스플레이에 고감도 터치 센서 적용으로 빠르고 쉽게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히터미 스퀘어 관계자는 " 샤오미 전기난로나 SK 매직, 파세코 컨벡터, 시라파 등 유명 브랜드들이 있지만 국내 유일의 세련된 디자인과 스마트한 성능을 갖춘 히터미 스퀘어 전기온풍기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며 자신했다. 덧붙여 "무엇보다도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서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현재 30% 파격 할인과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히터미 스퀘어는 '파라팜'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