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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美 First National Bank에 금융보안 솔루션 NOS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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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美 First National Bank에 금융보안 솔루션 NOS 공급
  • 길민권
  • 승인 2015.05.2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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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B, 최근 발생하는 금융사고 대응하기 위해 잉카인터넷 솔루션 선정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이 지난 4월 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First National Bank of Bosque County (이하 FNB)에 온라인 금융보안 솔루션 ‘nProtect Online Security (NOS)’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FNB는 1896년에 설립해 총 자산규모 1억 달러 이상의 은행이다. 주요 고객은 기업과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FNB가 nProtect NOS를 도입하게 된 이유 는 2015년 미국 건강보험회사 개인정보 유출 8천만 건, 2014년 사무용품 유통업체 POS 단말기 악성코드 감염으로 인한 120만 명의 정보 유출 등, 인터넷뱅킹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피싱, 파밍 및 악성코드 공격이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미국의 정보보호 미디어 그룹인 ISMG의 “Face of Fraud“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 사고 유형이 피싱 46%, 계정도용 17%, 정보유출 12% 로 조사되었으며 응답자 중 78% 가 금융사고로 인해 손실 규모가 증가하였다고 답하였다.
 
이에 따라 FNB는 최근 발생하는 금융사고를 대응하기 위해 잉카인터넷을 선정하였다. 잉카인터넷의 nProtect NOS는 안티바이러스, 안티파밍, 안티피싱, 네트워크보호 및 화 면캡처 방지 기능을 제공하는 정보보안 솔루션이다.
 
잉카인터넷은 이번 FNB 공급 이외에도 우드휴스턴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 및 CBB은행 등 미국 금융사에 정보보안 솔루션을 구축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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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