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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SDN 보안 위해 시스코 ACI와 포티게이트 플랫폼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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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SDN 보안 위해 시스코 ACI와 포티게이트 플랫폼 통합
  • 길민권
  • 승인 2015.05.1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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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수준의 SDN 보안 제공과 프라이버시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포티넷(설립자 겸 최고경영자 켄 지)이 자사의 최신 포티게이트(FortiGate) 차세대 방화벽 플랫폼과 시스코 ACI(애플리케이션 센트릭 인프라) 패브릭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이하 SDN)가 통합되었다고 밝혔다.
 
방화벽 어플라이언스인 포티게이트와 ACI와의 결합으로, 기업들은 다양한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환경을 위해 시스코 네트워킹 패브릭이 운영되는 다이내믹한 환경에서 방화벽, 어드벤스드 IPS, 위협 관리 및 기타 보안 기능들을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결과적으로 기업 및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높은 수준의 보안, 프라이버시 및 컴플라이언스를 유지함과 동시에, 그들의 클라우드 및 데이터 네트워크에 대한 민첩성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
 
포티넷의 메리 양(Mary Yang) 얼라이언스 부사장은 “포티넷은 복합적인 환경에서 최고 수준의 보안을 제공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애플리케이션 및 비즈니스 서비스 구축에 있어서 빠른 스피드와 민첩성을 기대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광범위한 클라우드 및 SDN 비전 및 전략을 수행하고 있다. 우리의 노력이 업계에서 가장 요구가 높은 SDN 플랫폼인 시스코 ACI와의 통합으로 확장됨에 따라, 포티넷은 전반적인 전략에서의 필수적인 요소를 달성했으며, 나아가 데이터센터 보안에서 우리의 리더십 포지션을 더욱 다질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시스코와의 통합으로, 포티넷은 물리적 또는 가상화적으로 포티게이트 보안 어플라이언스에서 제공되는 SDN 보안 솔루션의 운영적인 이점과 민첩성을 더욱 확장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기업들은 시스코 ACI와 포티넷 보안에 투자함으로써, 운영 비용 절감과 동시에 보안 강화 및 더 많은 가치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시스코 ACI와 포티넷 플랫폼 모두를 운용하고 있는 ICT 서비스 제공업체 Q브랜치(QBranch)의 에익 솔맨(Erik Sohlman) 인프라 매니저는 “ACI를 통해 우리는 자동화 및 스크립팅과 함께 더욱 좋아진 타임-투-마켓이 가능해졌으며, 우리의 고객들은 더욱 높은 수준의 L4-L7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다. 시스코가 제공하는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대해, 포티넷과 같은 주요 하이퍼바이저와 다른 벤더와의 통합은 우리 비즈니스에 매우 큰 이점을 안겨주고 있다”라고 밝혔다.
 
시스코 ACI의 개방형 프레임워크는 포티넷과 같은 에코 시스템 파트너들로 하여금 시스코 ACI 패브릭과 유연하게 상호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포티넷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이 결합된 시스코 ACI는 규모에 따라 안전하고 다이내믹하게 요구되는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에서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중심 정책 기반의 자동화된 접근이 가능하다. 가령 클라우드 및 매니지드 서비스 환경에서, 서버, 스토리지 및 다른 인프라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자동으로 프로비져닝하며, 보안은 유연하게 구축되어 애플리케이션 설치되기 이전에 적절한 보안 통제가 보장된다. 이는 프라이버시 및 컴플라이언스 보장을 도와주며, 제공업체 및 내부 IT 팀을 위한 높은 효율성 및 민첩성을 제공한다.
 
시스코의 소니 지안다니(Soni Jiandani) 수석 부사장은 “시스코 ACI는 더 많은 업계 리더들에게 에코시스템을 지원하기 위해 개방형 API를 갖춘 개방형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라며, “이로 인해 기업들은 그들이 ACI를 구축함에 있어 더 선호하는 벤더 및 솔루션의 강점을 누릴 수 있다. 포티넷 포티게이트 방화벽 플랫폼과의 물리적 및 가상 리소스 결합을 위한 ACI 정책 기반 자동화는 우리의 조인트 기업들을 위해 보안 및 네트워크 자동화를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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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