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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금융&정보보호 페어 2015 개최…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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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금융&정보보호 페어 2015 개최…2월 26일
  • 길민권
  • 승인 2015.02.0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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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CISO, 보안실무자 한 자리에 모여 핀테크 및 금융 정보보호 논의
핀테크 시대 금융 정보보호 어떻게 준비해야지 금융 보안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2월 26일 금융위원회, 미래창조과학부,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연구원 등의 후원하고 머니투데이와 데일리시큐가 공동 주최로 상반기 최대 금융 정보보호 컨퍼런스인 ‘스마트 금융&정보보호 페어 2015’ SFIS 컨퍼런스가 종각 그랑서울 3층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개최된다.
 
상반기 최대 금융 분야 IT 이슈 및 정보보호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할 이번 스마트 금융&정보보호 페어 2015는 금융권 의사결정권자 및 금융권 현업 실무자, 금융IT 정보보안 담당자 및 운영자, 공공기관 및 기업 보안담당자 등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며 컨퍼런스전 조찬간담회로 금융위, 금감원 관계자와 금융권 CIO와 정보보호 기업 대표간 간담회도 열릴 예정이다.
 
'모바일 결제와 송금 등 금융 서비스와 연결된 정보기술(IT)' 이른바 핀테크(Fin Tech)가 금융권의 뜨거운 화두로 제시되고 있다. 글로벌 IT기업들이 금융업에 본격 진출하고, 국내에서도 다음카카오, 네이버 라인 등 IT기업들이 모바일 송금 서비스에 잇따라 나서고 있다.
 
이는 시대적으로 기존 전통 금융 서비스 전반에 대한 개혁이 시급하다는 방증이다. 더 이상 저금리 대출 수익 구조의 한계에 봉착한 금융 산업도 혁신 금융 기법을 활용한 수익 모델 창출이 절실해지고 있다.
 
모바일 결제와 송금 수준에 머물고 있는 핀테크 영역이 신용분석, 대출, 자산운용에 이르기까지 기반이 확대되면서 금융 혁신의 강력한 툴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또한 현재 금융보안 분야 이슈로는 금융보안 컴플라이언스, 모바일뱅킹 금융보안, 금융기관의 개인정보보호,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대비 금융보안, 인터넷/모바일 뱅킹 보안전략, 금융기관 APT 해킹공격 대응 등과 같은 이슈들이 해결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SFIS 2014. 국내 금융기관 실무자 참석
 
이번에 개최되는 스마트 금융 & 정보보호 페어(SFIS) 2015에서는 새로운 금융기법으로 접목할 수 있는 국내외 주요 핀테크 선진 사례와 신기술 조류를 알아보고, 국내 법제도 정비방안 등을 알아보고, 동시에 금융보안에 있어 이슈가 되고 있는 기술의 구현방법과 문제점 등에 대한 고민도 심도 있게 나눠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컨퍼런스 식 전에는 금융권 CIO 및 CISO 조찬 간담회가 있을 예정이며 오전 주요 발표로는 금융감독위원회의 ‘핀테크 시대 IT/금융 융합 지원 방안’, 금융감독원에서 ‘2015년 금융보안 대책’, 우리금융연구원에서 ‘글로벌 핀테크 사례 발표’ 등이 있을 예정이다.
 
오후 세션에서는 금융 IT 이슈와 정보보호 관련 다양한 주제 발표들이 이어질 전망이다.
 
국내 금융기관 CISO 및 정보보호 담당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이번 ‘SFIS 2015’에 참석을 희망하는 참관객은 아래 등록사이트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행사개요
-행사명: 스마트 금융 & 정보보호 페어 2015
-주제: 새로운 조류 '핀테크' 금융산업 활용 및 금융 정보보호 강화 전략
-장소: 종각 그랑서울 3층 나인트리 컨벤션
-일시 2015년 2월 26일 09:00~17:30
-주최: 머니투데이, 데일리시큐
-후원: 금융위원회, 미래창조과학부,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연구원 등
-참가대상: 금융권 의사결정권자 및 금융권 현업 실무자, IT전문가, 기업 및 기관 보안담당자 등 500명
-사전등록: www.mt.co.kr/sfis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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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