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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준비템 전기히터, 시라파 가정용 미니 온풍기 인기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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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준비템 전기히터, 시라파 가정용 미니 온풍기 인기급증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2.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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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다가오면서 본격적인 추위도 시작되었다.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 위한 겨울용품들이 계속해서 시장에 쏟아져 나오는 중에 가정용 온풍기 제품에 관한 관심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실내의 찬 공기를 빠르게 따뜻하게 순환시켜주는 온풍기는 가정뿐만 아니라 사무실, 매장에서도 사용하려고 많은 소비자가 찾고 있다.

이때, 온풍기 시장에 가정용 전기히터, 히터써큘레이터 등 온풍기 제품의 형태도 다양하고, 신일, 한일, 샤오미, 파세코 난방기처럼 유명한 브랜드의 제품들도 많은 가운데 시라파 미니 온풍기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시라파 미니 온풍기는 세련된 슬림형 디자인으로 어디든 쉽게 옮길 수 있고, 가정용, 사무실, 화장실(욕실) 등 장소에 제약받지 않고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가장 큰 장점으로 통하고 있다. 그래서 어느 장소에서든 사용할 수 있어서 겨울철 욕실에 설치해 욕실 난방기는 물론 사무실이나 거실에서 발난로 열풍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시라파 가정용 온풍기는 원하는 온도 설정 후에 자동으로 ON/OFF 되는 에코 기능, 자동 모드에서 온도를 18~30도까지 조절이 되는 섬세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산소를 태우지 않는 무공해 친환경 제품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10초 이내에 온풍이 발생하여 빠르게 난방 효과를 볼 수 있다.

시라파 미니온풍기 관계자는 “업계 최고의 저소음과 히팅력 1,800W로 제품 4차 완판까지 이뤘다. 시라파 프리미엄 온풍기는 안전성을 보장한단 점도 유명해진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저가 가정용 온풍기와 다르게 PTC 팬, 물체 감지, 터치패드, 리모컨 센서가 탑재되어 있고, 또한 안전센서가 탑재되어 제품이 기울어지면 작동이 중지된다” 고 전했다.

한편, 시라파의 제품은 전기용품안전인증 대상 품목으로 여러 품목의 안전인증을 통과했으며, 국내 2년 무상 A/S를 보상해준다. 고객센터 문의 후 기사를 통해 정식서비스센터 무료회수 및 수리 후 재출고까지 진행해준다고 관계자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