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1 15:30 (화)
사진작가 배건우와 죽은 점포 살리기 저자 권태용 성공 창업의 조건을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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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배건우와 죽은 점포 살리기 저자 권태용 성공 창업의 조건을 이야기 한다.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2.1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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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창업자가 시작하는 업에 대한 제대로 된 개념 설계가 필요하다. 이러한 개념 설계를 기본으로 창업 A~Z까지의 전략이 나와야 한다.

이러한 과정이 없이는 오랫동안 기억될 홍보도, 매장도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창업은 시작과 동시에 브랜드 파워를 생각하며 접근을 해야 한다. 단순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내용이 결국 경영 전략의 핵심으로 자리하게 되는 것이다. 

창업은 결국, ‘고객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을까?‘라는 의미와 사실 다를 게 없다.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우리 매장만의 이미지를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우리 매장을 필요로 하는 고객은 누구인지, 우리 매장은 무엇을 판매하는 매장인지 확실하게 개념 설계부터 되어있어야 한다는 뜻 이기도하다. 

이것이 창업의 시작이며 이러한 창업의 시작을 사진작가 배건우와 죽은 점포 살리기 저자 권태용이 함께 전국 방방곡곡 비주얼 컨설팅 하고 있다. 

이번에는 대전에서 남다름을 강조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일”을 위해 두 사람이 함께했다. 한국인의 밥상을 연출하듯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세미 한정식 전문점 “대전옥”의 봉사를 기본으로 한 가치 있는 개념 설계를 진행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대전 여행의 필수 코스로 ‘성심당’과 더불어 ‘대전옥’을 방문하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맛있는 한정식을 연출한 것이라고 두 사람은 이야기한다. 불경기 베풂 정신이라는 기본 가치를 중심으로 오픈한 ‘대전옥’ 여명옥 대표님의 이야기로 진행된 이번 창업 A~Z까지의 전략은 “참봉사의 중요성은 창업과 함께 한다”라는 확실한 개념 설계로 이번 두사람의 작품은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