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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2019 프로스트 앤 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에서 ‘올해의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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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2019 프로스트 앤 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에서 ‘올해의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으로 선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12.0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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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EDR’와 ‘안랩 EPP’ 제품성능 및 사용 편의성 강점 인정받아
안랩 EP사업기획실 이상국 상무(중앙), 프로스트 앤 설리번 애널리스트 케니 여(왼쪽), 프로스트 앤 설리번 애널리스트 니하라 테츠야(오른쪽)
안랩 EP사업기획실 이상국 상무(중앙), 프로스트 앤 설리번 애널리스트 케니 여(왼쪽), 프로스트 앤 설리번 애널리스트 니하라 테츠야(오른쪽)

안랩(대표 권치중)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개최한 ‘2019 프로스트 앤 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에서 ‘올해의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는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매년 각 국가 및 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 및 기술력, 사업 성과 등을 기록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안랩은 엔드포인트 위협탐지 및 대응 솔루션 ‘안랩 EDR’과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 ‘안랩 EPP’의 제품성능 및 사용 편의성 강점을 인정받아 ‘올해의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에 선정됐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애널리스트 케니 여(Kenny Yeo)는 “안랩은 멀티 OS, 멀티 클라우드 등 기업 환경 변화에 따른 보안 요구에 최적화된 엔드포인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복잡한 엔드포인트 환경을 안랩의 단일 에이전트와 단일 관리 콘솔을 통해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안랩 EP사업기획실 이상국 상무는 “안랩이 지속적으로 개발, 발전시켜온 악성코드 분석역량과 위협 대응 기술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객 환경에 맞춰 클라우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최신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랩은 지난해 ‘2018 프로스트 앤 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에서 ‘올해의 보안관제서비스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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