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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잘하기] 드럼세탁기와 통돌이세탁기 청소하는 방법 집에서 응용가능… 빨래 냄새 없애는 방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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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잘하기] 드럼세탁기와 통돌이세탁기 청소하는 방법 집에서 응용가능… 빨래 냄새 없애는 방법까지
  • 백영아 기자
  • 승인 2019.12.0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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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가전제품 1순위인 세탁기는 집안 위생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청결한 옷을 만들어내는 경우는 있어도 세탁기의 위생 여부까지 생각하는 것은 못하곤 한다.

세탁기를 오랫동안 쓸 경우 세제 찌꺼기를 비롯한 오염물이 세탁기를 지저분하게 만든다.

따라서 그냥 보면 그냥 평범한 세탁기로 보여도 막상 분해를 해보게 되면 부품들이 지저분해진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상태에서 세탁을 할 경우 빨래에 이상한 냄새가 배고 옷에 닿는 피부가 상한다.일반적으로 세탁기 구입 후 1년이 소요됐을 때 한 번 정도 청소해야 한다.

또한 세탁기가 있는 곳이 습기가 많을 경우 청소를 해줘야 한다.

세탁기를 꾸준히 청소하면 피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만약 세탁을 하고나서도 불쾌한 냄새가 나거나 이물질이 생기는 경우 세탁기를 한 번 점검해야 한다.

또한 세탁기를 가동했을 때 물에 검은색 이물질이 묻어나오면 세탁기 청소가 꼭 필요하다.

집에 어린이나 노인 등의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 있다면 다른 집보더 청소를 더 많이 해야한다.

오래된 세탁기에는 여러가지 세균이 발생하기 때문이다.세탁기 청소하는 법을 소개한다.

최근 TV에 출연한 청소 전문가는 세탁기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법을 알려줬다.

통돌이세탁기는 청소하기 전 물에 베이킹소다와 과탄산소다, 소금을 넣어서 세제를 만들어준다.

세탁조에 온수를 끝까지 넣은 다음 세척제를 물에 녹여준다.

세탁모드로 설정하고 15분간 돌린 다음 1시간 정도를 기다려주면 헹굼과 탈수를 해서 때를 없앨 수 있다.

한편 드럼세탁기는 거름망과 고무패킹, 세탁조 3개를 관리해줘야 한다.

우선 고무패킹은 베이킹소다를 묻힌 칫솔로 닦아주면 된다.

이후 삶음 모드로 설정하고 세탁기를 돌린다.

마지막으로 거름망은 드럼세탁기 하단의 뚜껑을 열고 거름망을 돌려서 빼준 후 칫솔질로 이물질을 제거한 다음 물로 세척하면 된다.세탁기를 잘 관리해도 빨래를 제대로 안하면 빨래에서 불쾌한 냄새가 난다.

특히 빨래를 말릴 때 실수를 하면 냄새가 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건조대의 간격 때문에 건조대 한 칸 한 칸 빨래를 빼곡하게 말린다.

하지만 빨래를 좁은 간격에서 말리면 마르는 데 오래 걸리고 냄새도 심해진다.

그러므로 빨래를 널 때 간격을 띄우는 것이 좋다.

또한 빨랫감 사이사이에 마른 신문지를 끼우거나 건조대 아래 신문지를 끼워두면 신문지가 제습작용을 해서 빨래에서 냄새가 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빨래는 햇볓이 잘 드는 곳에서 말려야 항균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보송보송하게 말려진다.

세탁이 완료되면 건조기에 돌려서 건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