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5 23:25 (월)
F5네트웍스 BIG-IP,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환경 지원
상태바
F5네트웍스 BIG-IP,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환경 지원
  • 길민권
  • 승인 2011.10.13 09:4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및 오라클 웹로직 서버 지원을 위한 테스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 분야 전문기업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조원균, www.f5networks.co.kr, 이하 F5)의 BIG-IP 솔루션이 오라클 파트너 네트워크(Oracle PartnerNetwork, OPN)를 통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레디(Oracle Database Ready)와 오라클 웹로직 레디(Oracle WebLogic Ready)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F5의 BIG-IP 버전10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 릴리즈2와 오라클 웹로직 서버 11g 릴리즈1를 완벽히 지원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F5는 오라클 파트너 네트워크의 골드 회원사다.
 
오라클 엑사스텍 레디(Oracle Exastack Ready) 프로그램은 F5 와 같은 파트너들이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이나 오라클 엑사로직 엘라스틱 클라우드 설계 시스템의 최신 구성 제품을 기반으로 그들의 솔루션을 개발, 테스팅 및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 릴리즈2와 F5 솔루션은 수요가 많은 중요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업계 최고의 성능 및 안정성 그리고 확장성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은 또한 고객들로 하여금 스토리지 사용량 절감, 관리 작업 감소,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안전한 프라이빗 데이터베이스 통합을 가능케 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서버 시장 점유율 1위의 오라클 웹로직 서버는 혁신적이고 안정적이며, 확장성 및 높은 성능을 갖춘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이다.
 
BIG-IP 제품군은 가속, 보안, 액세스 제어, 높은 가용성과 같은 통합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리적 또는 가상 솔루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BIG-IP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은 기업의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민첩하고 확장 가능한 IT 인프라를 구현할 수 있다. 자사의 BIG-IP 제품을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레디와 오라클 웹로직 레디에 적용 함으로써, F5는 오라클 브랜딩, 로고 그리고 시장에서의 제품 차별화 효과까지 얻을 수 있게 되었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조원균 지사장은 "F5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레디 및 오라클 웹로직 레디의 고객들은 BIG–IP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오라클 웹로직 서버의 조합이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 환경을 최적화하고 오라클 기술 스텍 각 레이어에 향상된 보안 제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라클의 ISV 및 SaaS 전략 담당 캐빈 오브라이언 수석이사는 "오라클 엑사스텍 프로그램은 파트너들이 그들의 혁신을 가속하고 새로운 특징과 기능을 보여주고,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완벽하게 통합된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레디 인프라와 함께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라며, “자사의 솔루션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레디 및 오라클 웹로직 레디를 구축함으로써, F5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 오라클 웹로직 서버 내 최신 기능을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 고객에게 더욱 우수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데일리시큐=길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