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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8 액정 수리비 절반에 가능한’로켓스크린’ 자가수리 액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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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8 액정 수리비 절반에 가능한’로켓스크린’ 자가수리 액정 출시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2.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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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에는 아이폰과 삼성 두 개의 업체가 양단의 산맥을 이루고 있다. 명품은 사치라 생각하는 사람도 100만원 가까이 되는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 현실이다. 흔히 핸드폰의 가격은 50~120만원 사이이지만 꼭 필요한 도구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핸드폰을 항시 가지고 다닌다. 10~30대까지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 하고 있는 아이폰은 디자인이 깔끔하고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아이폰의 가장 큰 단점은 바로 부분 수리가 어렵다는 것이다. 삼성의 경우 액정의 파손이나 핸드폰의 잔 고장이 생겨나면 서비스센터에서 즉시 교체가 가능하지만, 아이폰의 경우 리퍼 정책을 고수하고 있어 많은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아이폰 리퍼의 경우 핸드폰을 리퍼 된 제품으로 교환을 진행하는데, 이를 진행 할 때 가장 우려되는 점은 바로 개인 정보 노출에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또한 비용이 새 상품과 비슷하여 핸드폰을 제 가격을 주고 사는 것과 다름이 없다. 이러한 현실에 따라 사설 수리 업체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사설 수리 업체의 경우 절대 정품 액정 수리가 불가하고, 품질도 업체마다 전차 만별이며 대부분의 비용을 인건비로 받기 때문에 비용도 그리 싼 편은 아니다. 

그래서 디스코즈는 수리비 절반의 가격으로 자가 수리 액정이 가능한 ‘로켓스크린’을 출시 하였다. 디스코즈에서 선보인 로켓스크린은 아이폰 액정 수리를 직접 하여 인건비를 최소화 시킬 수 있고 개인정보가 유출될 우려가 없고 괜한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 자가 수리 같은 경우 모든 제품이 아이폰 정품일 수 없지만, 로켓스크린의 경우 S급 액정을 사용하여 모든 오프라인 수리점을 비교해서 가져온 좋은 액정만을 사용한다. 또한 여러 가지 타입으로 다수의 고객층을 확보하였다. 기본형과 왕초보형으로 기본형의 경우 실제 액정만을 제공하여 자가 수리가 가능한 제품이고, 왕초보형의 경우 카메라, 패널이 일체형으로 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수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자가 수리의 경우 배송 관련, 검수과정이 가장 중요 할 수 있는데 디스코즈 ‘로켓스크린’은 실제 모든 제품을 직접 검수하고 검수하는 동영상을 고객 분들께 직접 보내드려 안심을 시킬 수 있는 리얼 패킹 과정을 도입하였다. 아이폰 액정의 경우 워낙 약하기도 하여 실제 불량률이 가장 높은 제품인데, 리얼 패킹을 도입하여 불량율을 줄이고 신뢰도를 높여준다. 이렇게 검수부터 과정까지 꼼꼼하게 세세히 보여주는 ‘로켓스크린’은 서비스까지 완벽하다. 모든 제품에 수리키트와 아이폰 액정필름 등 제공하고 있다. 

아이폰 관련 전문 직원이 상시 대하기 하고 있어 친절하게 상담 가능하고 설명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아이폰 액정 수리가 망설여 진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이폰6/7/8 전 기종 모두 자가 수리가 가능하고 저렴한 가격에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고객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