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1 14:15 (화)
낭만여행 시베리아 횡단열차…' 예매법 및 이용꿀팁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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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여행 시베리아 횡단열차…' 예매법 및 이용꿀팁 공개 '
  • 김순용 기자
  • 승인 2019.11.2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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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요새 시베리아횡단열차 비용이 주목받고 있다.

왜냐하면 tvN '시베리아 선발대'가 방송이 시작된 후 멤버들 간의 조화와 여행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시베리아 횡단 열차 여행의 매력을 전파했기 때문이다.이렇듯 이 방송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겁게 떠오르면서 시베리아횡단열차 여행에 대한 궁금증과 1등석 가격을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어났다.'시베리아 선발대’에 출연하는 이들은 배우 이상엽, 이선균, 김남길, 또 김민식과 고규필이 블라디보스톡에서 출발해 종착역인 모스크바까지 총 11박 12일 시베리아횡단열차 여행을 하는 공개한다.해당 프로에서는 여행의 시발점인 블라디보스톡 역 안에는 에어컨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부터 짐 보관시 비용이 얼만지, 티켓은 어떻게 이용하는지 다양한 정보를 소개한다.

시베리아 횡단열차가 매력적인 이유는 각자 일정에 맞춰 이동하는 동안 자신만의 장소에서 숙식을 하며, 신비로운 바깥 풍경과, 새로운 인연, 다양한 방법으로 여행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여행 경험이 시베리아횡단열차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시베리아 횡단열차의 다른 이름은 대시베리아 철도이며, 세계에서 가장 긴 철도를 달린다.

이 시베리아 횡단 열차 같은 경우 블라디보스톡을 시작으로 모스크바를 끝으로 164시간 동안 9288km를 달려 도착하며, 대충 6박 7일 동안 시차는 7번 바뀐다.

이 열차의 1등석은 2인실, 이어 2등석 같은 경우는 4인실, 3등석은 6인실로 구성돼 있다.

001부터 100까지 열차번호가 있으며, 001번이 신식, 100번대로 갈수록 구식으로 구분된다.

그리고 좌석 번호가 홀수이면 1층의 침대를 이용할 수 있고, 짝수이면 2층에 있는 침대로 나눠지니 참고하는 것이 좋다.

단, 표기된 열차시간의 경우 모스크바 시간이 기준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블라디보스톡시간이 오전 10시로 표기되어 있다면, 시차가 7시간이 나므로 오후 5시에 차를 타야하니 참고하는 것이 좋다.시베리아횡단열차가 지나가게 되는 노선은 블라디보스톡을 시작으로 수도 모스크바를 끝으로 특이한 철도다.요즘들어에 인기프로그램 tvN ‘시베리아 선발대’에서는 횡단열차의 1~3등석의 가격을 알려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1등석의 가격은대략 40~60만 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4인이 사용할 수 있는 2등석의 가격은 약 20~30만 원이다.

3등석은 개방형 6인 1실로, 약 17~20만 원이다.시베리아 횡단열차 표를 예매하려면 러시아 철도청 홈페이지에 들어가 좌석 별 예매를 진행해야 한다.

영어, 러시아어로 표기되어 언어가 어렵다면 구글 번역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시베리아횡단열차 예매는 러시아 철도청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출발하기 2달 전부터 예매 가능하고, 예매가 빠를수록 저렴하게 표를 구할 수 있다.

그리고 요금에 물품 사용료가 함께 있지 않다면, 따로 사용료를 내면 된다.

표 예매를 끝냈다면 기차에서 사용할 준비물을 챙기는 것이 도움이 된다.

기차안에서 씻을 세면도구나 화장지는 물론 개인이 사용할 물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게 좋다.

기차 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서 편한 복장과 편한 신발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여행을 떠나면서 식사는 빠트릴 수 없는 요소다.

식당칸의 위치는 1등석 쪽에 있으며 AM9~PM11까지 이용할 수 있다.

물론 판매 카트에서도 먹을 것을 파는데, 제빵류와 아이스크림부터 해서 삶은 감자, 펠메니, 피로시키 등 러시아 음식까지 맛 볼 수 있으니 잔돈을 충분히 준비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