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4 10:50 (토)
한파에 약한 아이폰 배터리, 나도 모르게 금방 꺼진다면 아이폰수리전문 '내폰을부탁해'에서 50% 할인된 가격으로 교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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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약한 아이폰 배터리, 나도 모르게 금방 꺼진다면 아이폰수리전문 '내폰을부탁해'에서 50% 할인된 가격으로 교체하자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1.2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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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철 아이폰 배터리가 빠르게 닳고 전원이 저절로 꺼지는 증상은 매년 아이폰 이용자들을 괴롭혀 왔다. 최근에 출시된 아이폰 X, 아이폰 XR, 아이폰 XS 등의 모델에서는 이런 증상이 많이 개선된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많은 이용자를 보유한 아이폰 7, 아이폰 8 시리즈는 겨울만 되면 애물단지로 전락하곤 한다.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하자니 배터리 빼고 멀쩡한 데다가 손에 익은 스마트폰을 선뜻 바꾸기란 쉽지 않아 아이폰 이용자들은 언제나 고민을 하게 된다.

이에 아이폰수리전문 '내폰을부탁해'가 아이폰 배터리 교체 비용을 최대 50%까지 감면하여 아이폰 먹통 증상으로 고생하는 이용자들에게 힘을 실어주게 되었다. 추위에 성능이 저하되는 배터리는 대개 사용한지 오래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새로운 배터리로 교체할 경우 이런 증상을 대폭 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강남 일대에서 수년간 아이폰수리에 힘써오던 '내폰을부탁해'는 수원 영통으로 본점을 이전하였고 이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아이폰 이용자들에게 혜택을 돌려주고 있다. 배터리뿐만 아니라 액정 교체 역시 기존가의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아이폰 리퍼 비용도 30% 할인하여 제공한다.

'내폰을부탁해' 카페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실리콘 케이스 및 방탄보호필름을 증정하고 본점을 직접 방문한 고객에 한하여 케이블 보호수축 튜브를 충전 케이블에 무상으로 부착해준다. 직접 내방할 경우 '내폰을부탁해'의 모든 수리 과정을 현장에서 생생히 지켜볼 수 있다는 것도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아이폰 하드웨어의 파손이나 고장, 오류에 대한 수리뿐만 아니라 메인보드 문제나 용량 업그레이드, 데이터 복구, 하우징 등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수리 역시 척척 진행된다. 아이폰 외 다른 브랜드의 스마트폰 수리도 가능하고 아이폰에 비해 수리 업체를 찾기 어려운 맥북이나 아이패드 수리도 할 수 있다. 어설픈 실력으로 섣불리 손을 댔다가 훨씬 더 증상을 악화시키는 사설 업체가 많지만 이미 십년 넘게 아이폰 수리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내폰을부탁해'에서는 그런 사건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 수리는 정품 부품 및 호환 부품을 활용하여 이루어지고 수리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아이폰 리퍼 서비스를 받거나 중고폰 매입을 통해 보다 경제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 

'내폰을부탁해'의 서비스는 직접 방문하거나 분당선 지하철 택배 또는 전국 지역 택배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1년 365일 언제나 연중무휴 영업을 하고 있으며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예약 수리 서비스만 제공한다. 평일 퇴근 후에도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밤 8시까지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폰수리전문 업체 '내폰을부탁해' 본점 관계자는 "최근 기존 고객들의 입소문을 듣고 '내폰을부탁해'를 찾는 신규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입소문을 퍼트려준 기존 고객들에게는 2차 수리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신규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 중이기 때문에 '내폰을부탁해'를 알고 있다면 주위에 널리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