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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CON 2019] 한국전자인증 “행안부 G-SSL 대체, 안정적 HTTPS 적용사이트에 맞춤형 SSL인증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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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CON 2019] 한국전자인증 “행안부 G-SSL 대체, 안정적 HTTPS 적용사이트에 맞춤형 SSL인증서 지원”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11.1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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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CON 2019에서 한국전자인증이 참가해 SSL인증서와 클라우드사인을 소개하고 있다.
PASCON 2019에서 한국전자인증이 참가해 SSL인증서와 클라우드사인을 소개하고 있다.

전국 공공기관과 기업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실무자 1천여 명이 참석한 PASCON 2019가 지난 10월 29일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 가야금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PASCON 2019 전시회에 참가한 한국전자인증(신홍식 대표. 코스닥:041460)은 글로벌인증기관으로 국내 최초 베리사인(VeriSign)과 제휴 현 디지서트(Digicert. 나정주 지사장)의 SSL인증서비스를 제공하며 최상의 인증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인인증기관이다.

20년간 세계 수준의 전문인증기관으로서 바이오인증솔루션인 FIDO지문, 웹표준 PKI기반 솔루션, 무설치 기반의 클라우드사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AI를 선도하는 혁신회사로 미국투자법인 AIBrain(에이아이브레인)을 두며 4대 핵심 AI분야인 인공지능 로봇, AI언어학습, AI게임 엔진 분야 연구 개발 추진하는 회사이다.

이번 PASCON 2019 전시회에서 선보인 제품들은 다음과 같다.

◇SSL인증서(ICA)=공공기관의 웹사이트 방문자들이 사이트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한국시장에 특화된 SSL인증서를 선보인다. 한국전자인증은 일부 브라우저의 호환되지 않는 G-SSL인증서를 이용하는 사이트에 대해서는 1년형 발급 시 추가로 1년을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안정적인 HTTPS 적용사이트로 전환시키기 위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에 적합한 OV, EV 등 맞춤형 SSL인증서를 제공하고 무료 기술지원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SSL인증서는 레벨에 따라 DV, OV, EV로 등급으로 분류되는데, DV SSL에는 도메인만 인증을 하기 때문에 보안레벨 상 가장 낮으며 G-SSL과 같은 레벨의 인증서는 기관확인 및 도메인 심사 담당자까지 확인을 하는 OV SSL부터이다.

◇클라우드사인=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기술설명회에서 다양한 신기술 전자서명을 성공적으로 선보인 클라우드 기반의 전자서명 서비스이다. 클라우드사인은 무설치 기반으로 한국전자인증이 자체 운영하는 시큐어데이터센터를 통해 서비스되고 FIPS 140-2 인증 받은 하드웨어보안모듈(HSM)에 저장해 개인키 유출이 불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홈텍스 로그인시 클라우드사인으로 로그인이 가능하다.

한국전자인증 측은 “행정안전부 G-SSL을 대체할 수 있는 안정적인 HTTPS 적용사이트로 전환시키기 위해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에 적합한 OV, EV 등 맞춤형 SSL인증서를 연말까지 프로모션 및 무료 기술지원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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