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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써폰, 갤럭시노트10 가격 10만원대, 아이폰11 pro 출시기념 노트10플러스도 8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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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써폰, 갤럭시노트10 가격 10만원대, 아이폰11 pro 출시기념 노트10플러스도 80% 할인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1.0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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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5세대 이동통신 사용서비스를 시작한지 6개월이 지난 현재 국내 5G 가입자 수는 350만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촘촘한 기지국 구축, 킬러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이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지만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는 벌써 6G를 향한 움직임이 시작된 상태이다. 6G를 전망하는게 너무 이르지 않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보통 10년 주기로 세대 교체를 거듭하며 새로운 세대를 맞기 위한 준비는 꽤 오랜 기간에 거쳐 이뤄지기 때문에 5G 역시 시작한 지는 이제 겨우 반년 남짓 지났지만 그 성과 뒤에는 오랜 준비 기간이 소요됐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현재 6G를 준비하는 것 또한 적당한 시기라고 볼 수 있다.

LTE 상용화 이듬해인 2012년부터 5G를 위한 연구가 시작되었으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인 5G 시범서비스는 2014년에 KT가 선언한 5G 비전을 기반으로 4년여 동안 이어 온 준비와 노력의 결과였으며 대한민국은 누구보다 앞서 5G를 이끌어 왔으며 그 결과 올해 세계 최초 5G 상용화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상태이다.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들 역시 5G 가입자 급증에 따라 5G 모뎀이 적용된 신제품을 속속히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의 경우 갤럭시노트10을 전면에 내세우며 보급형 갤럭시A90과 갤럭시폴드를 연이어 출시하였으며 갤럭시노트10 출시 영향으로 5G 가입자 증가에 가장 큰 영향을 주며 높은 판매량을 이어가고 있다.

경쟁 업체 애플 역시 신제품 아이폰11 출시로 인해 4월 이후 단시간 내에 성장해온 5G 가입자 수 증가도 덩달아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소비자들이 아이폰11을 구매할 경우 최소 2년간 LTE 고객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5G 전환 속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23일 통신업계에 의하면 지난 18일 예약판매를 시작한 애플 아이폰11 시리즈는 현재까지 예약판매량은 전작 아이폰XS 시리즈와 비슷한 수준으로 알려졌다. 애플을 선호하는 고객 수요는 고정적이기 때문에 5G와 별도로 자체적인 시장이 따로 존재한다고 보는 시각도 있지만 초기 5G 시장에서 고성능의 플래그십 단말을 선호하는 고객이 주로 유입됐다는 점을 비춰보면 LTE폰 중 가장 최신 모델로 고스펙을 갖춘 아이폰11의 인기로 5G폰의 관심도가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업계에 따라 아이폰11의 흥행 요인을 크게 두 가지로 보고 있다. 먼저 애플의 충성 고객층이 여전히 견고하다는 평가이며 또 다른 요인은 상용화된 지 반년이 아직 완전하지 않은 5G 품질로 인해 오히려 5G 요금제보다 가격이 1~2만원 저렴한 LTE 요금제가 가성비 또한 유리하게 작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고가의 5G 요금제가 필요 없는 고객들도 선택약정 25% 할인을 선택하면서 LTE 요금제 사용이 가능한 아이폰11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5G 폰도 자급제폰으로 구매 후 LTE 유심칩을 꽂으면 LTE로 사용할 수 있지만 대신 통신사의 이통사 공시지원금과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10을 시작으로 가성비족에게 좋은 보급형 갤럭시A90, 폴더블폰 갤럭시폴드를 모두 출시했으며 최근 온라인상에서 내년 2월에 출시되는 갤럭시S11에 대한 출시설이 돌고 있다. 삼성전자가 2020년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1 국내 모델번호가 온라인에 유출됐으며 최근 중국 SNS 웨이보에 올라온 루머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S11 시리즈는 갤럭시S11e, 갤럭시S11, 갤럭시S11 플러스 등 3종으로 출시되며 각각 SM-G9810, SM-G9860, SM-G9880 모델 번호를 가지고 있으며 3종 모두 5G 모뎀을 적용한 5G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전해진 소식을 종합하면 삼성전자는 피카소라는 코드명을 통해 갤럭시S11을 개발 중에 있으며 전면에는 20:9 화면비와 9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탑재가 유력하며 구멍 크기는 갤럭시노트10보다 작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차기 갤럭시S11에서 가장 주요기능으로 꼽히는 부분은 카메라로 알려졌으며 외신에 따르면 갤럭시S11에는 108Mp 카메라와 5배 광학줌이 제공될 것으로 전망되며 삼성전자는 지난 5월부터 양산 중인 5배줌 카메라 모듈은 기존 광학 2배줌보다 더 낮은 높이로 5배줌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최근 삼성이 분광기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는 점을 비춰보아 분광기 기능 역시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분광기란 미국 NASA에서 멀리 떨어진 행성의 화학성분을 확인할 때 사용하는 기능이다. 갤럭시S11에 분광기 기능이 적용된다면 촬영을 통해 술이나, 알코올을 찍으면 성분을 알려주며 셀카 모드를 통해 본인의 얼굴을 찍을 경우 피부의 수분과 기름기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피부관리에도 큰 도움이 된다.

또한 갤럭시노트10을 기반으로 제작된 저렴한 버전의 갤럭시노트10 라이트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상에서 이목이 집중된 상태이다. SM-N770F 모델 번호를 가졌으며 저렴한 갤럭시노트10이 유럽에서 블랙, 레드 색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해외 샘 모바일이 9일 독점 보도했다. 삼성전자 플래그십 갤럭시노트10 시리즈는 SM-N9xxx 모델 번호를 사용하고 있다. 저가형 갤럭시노트10 라이트에 출시 시기는 현재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

LG 전자 지난 10월 11일 듀얼스크린이 적용된 V50 후속 모델 V50S 씽큐를 출시했다. 전작에서 제기된 문제점을 보완했으며 후면에 버금가는 3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와 피사체의 움직임에 따라 셔터스피드를 최적화하는 AI 액션샷, 초고화질 영상을 짧게 압축해 담아내는 4K 타입 랩스,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영상 촬영이 가능한 스테디캠, 마이크 감도를 극대화한 ASMR 동영상 촬영 등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유명 온라인 핸드폰 전문 스토어로 입소문 난 “와써폰”에서는 역대급 신기능과 고성능을 탑재하며 국내에서 나날이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갤럭시노트10을 최대 90% 할인 된 10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선 출시된 갤럭시S10 5G 역시 80% 할인을 적용하면서 8만원대로 개통 가능하다.

와써폰 측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는 갤럭시노트10은 다양한 신기능을 통해 높은 출고가로 책정되었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최대 90%까지 지원하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신 스마트폰으로 바꿀 수 있어 핸드폰 구매를 희망하는 상담,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와써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 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