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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폰, 갤럭시노트10 가격 10만원대 대란, 아이폰11 pro 영향으로 노트10 플러스도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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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폰, 갤럭시노트10 가격 10만원대 대란, 아이폰11 pro 영향으로 노트10 플러스도 특가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1.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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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1 시리즈 출시로 인해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갤럭시노트10과 아이폰11 시리즈 양강구도를 형성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 스마트폰으로 갤럭시노트10, 갤럭시A90, 갤럭시 폴드를 연달아 출시하면서 5G 시장을 완전히 독점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갤럭시노트10 출시로 인해 5G 가입자수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되고 있으며 SK, KT, LG 3사 이동통신사 5G 가입자수가 400만명에 다다른 것으로 집계 됐다. 통신사별로 보면 3사 통신사중에서는 Sk가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였다. 지난 9월 말 기준으로 SK텔레콤의 5G 가입자수는 153만명으로 점유율 44.3%를 기록 했다.

 

반면 KT는 105만명의 가입자수를 확보하면서 시장 점유율 30.4%로 전월 점유율에서 0.5% 하락된 수치를 보이고 있다. 같은 기간 LG유플러스는 87명의 가입자수를 확보하면서 전월과 일정한 수치의 25.2%를 유지한것으로 집계 됐다.

 

현재의 기세를 유지한다면 올해 말까지 3사 합산 가입자수는 700만명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5G망은 2020년 전국 구축 완공을 기준으로 잡고 있으며 5G 상용화로 촉발된 SK, KT, LG는 경쟁사 보다 좀더 빠른 시일에 안전망 구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애플은 지난 10월 25일 아이폰11 시리즈를 모두 LTE로 출시하였는데 국내 소비자들 여론은 크게 2가지로 형성 되고 있다. 첫번째로는 5G가 아닌 LTE모델로 출시 됐기 때문에 내년, 내후년까지 사용하기에는 조금 아쉽다 라는 여론이 있고 다른 하나는 아직까지 5G가 완벽하게 안정화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5G보다 낮은 LTE 요금제를 사용하면서 좀더 합리적인 비용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할 수 있다는 여론이다.

 

아이폰11 시리즈의 출고가 및 스펙을 살펴보면 아이폰11의 출고가는 99만원으로 6.1inch의 디스플레이를 보유하고 있다. 색상은 블랙, 그린, 옐로우, 퍼플, 레드, 화이트 총 6가지로 용량은 64GB, 128GB, 256GB 총 3가지의 메모리 크기를 보유하고 있다.

 

아이폰 11 pro는 출고가 139만원이며 아이폰11 pro max는 155만원의 가격으로 출시가 됐으며 이 두가지 모델의 색상은 골드, 미트나이트 그린, 실버, 스페이스그레이로 공통되며 메모리 용량 또한 64GB, 256GB, 512GB 동일하게 출시되었다. 디스플레이에서는 아이폰11 pro가 5.8inch로 아이폰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작은 디스플레이를 보유하고 있고 아이폰11 pro max는 6.5inch의 디스플레이로 가장 큰 화면 크기를 보유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차기 모델 갤럭시S11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예상을 할 수 있는데 삼성전자는 최근 신제품 개발에 앞서 제품 코드명을 정하는 추세이다. 갤럭시S11의 코드명은 20세기 최고의 화가인 피카소로 알려졌다. 피카소는 끊임없는 변화로 거장의 반열에 올랐던 것처럼 이번 갤럭시S11에도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갤럭시S11은 1억800만 화소와 5배 광학줌 렌즈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며 12GB RAM, 스토리지는 최대 1TB까지 장착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AP의 경우 내년 상반기 제품 양산이 예정된 삼성전자의 5nm 공정으로 생산된 칩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애플의 아이폰SE2 또한 새로운 정보가 유출되면서 넷상에서 화두가 되고 있다. 아이폰SE의 신제품은 2020년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까지 밝혀진 정보에 따라 아이폰SE2는 아이폰8과 동일한 외형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세부 사양으로는 아이폰11 시리즈와 동일한 A13 프로레서, 3GB RAM, 64GB, 128GB 모델로 나눠 출시되며 4.7인치 LCD 디스플레이, 물리 홈버튼을 통한 지문인식 시스템, 후면 싱글 렌즈 카메라, 무선 충전 기능 등이 탑재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LG전자 역시 V50의 후속모델 듀얼스크린이 적용된 2번째 스마트폰 V50S 씽큐를 10월 11일 국내에 출시했으며 전작 V50 출시 당시 듀얼스크린을 별도의 비용을 주고 구매해야 했지만 V50S 씽큐는 기본 구성품에 추가시키며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V50을 직접 사용한 고객들이 불편 사항으로 꼽았던 부분을 반영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으며 V50S 씽큐 전면에 2.1형 크기의 알림창을 탑재하며 듀얼 스크린을 열지 않고도 시간, 날짜, 배터리상태, 문자, 전화수신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노트북에 주로 적용되는 360도 프리스탑 기술을 탑재하며 원하는 회전 각도에서 고정해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화면 내 지문인식 기능을 적용하였으며 듀얼 스크린을 완전히 뒤로 접었을 때 지문인식이 어려운 점도 보완했다. 기존 모델에서 듀얼 스크린을 뒤로 접으면 접힌 화면이 지문센서가 있는 제품 뒤쪽으로 가려 지문센서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V50S 씽큐는 전면 3200만화소 카메라 한 개와 후면에 1200만 화소의 표준, 1300만 화소의 광각 카메라를 국내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온라인 최신 스마트폰 할인 성지라 불리는 “RG폰”에서는 역대급 성능과 다양한 신기능이 적용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을 80% 할인된 10만원대로 개통 가능하며 바로 전작이였던 갤럭시S10 5G는 파격가 8만원대로 책정되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RG폰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폰11의 출시 영향으로 갤럭시노트10은 현재 평균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 이벤트 추가 할인을 더한다면 부담 없는 가격에 최신 스마트폰을 바꿀 수 있는 기회이니 이벤트 기간이 끝나기 전 원하는 모델을 미리 알아보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폰11 또한 80%할인 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으니 LTE 신제품을 기다린 소비자들이라면 큰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며 아이폰 같은 경우에는 재고가 넉넉한 모델이 아니기 때문에 재고가 소진되는 즉시 아이폰 할인은 사전에 종료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갤럭시노트10 및 아이폰11 시리즈에 이벤트 세부 내역은 "RG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RG폰"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ㆍ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