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5 03:00 (금)
CitiOS IEO 제1라운드 첫째 날 1시간 만에 12만5000개 토큰 판매...2라운드 곧 진행
상태바
CitiOS IEO 제1라운드 첫째 날 1시간 만에 12만5000개 토큰 판매...2라운드 곧 진행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1.01 15:3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itiOS가 IEO 제1라운드 첫날 무려 125,000개의 토큰 판매를 기록하며 대대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투자를 허용 받은 투자자들이 1라운드에서 R2R 토큰을 사기 위해 쟁탈전을 벌이면서, IEO 제2라운드에 대한 기대가 한껏 부풀어진 상황이다. 

CitiOS IEO를 진행한 프로비트 거래소 측은 타사 IEO가 몇 분 안에 매진되는 것을 본 적은 있지만, 이제 보니 CitiOS가 이전의 모든 IEO의 기록을 깰 가능성이 충분해 보인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투자자들의 많은 이목을 끌었고, 이미 일부 회사 및 국가에서 특히 스마트 가로등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매우 실용적이고 실현 가능한 프로젝트임을 입증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IEO 제1라운드는 선정된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개방돼 일반 대중들이 이 프로젝트에 대해 가질 견해 또는 그 분위기를 먼저 파악한다.

CitiOS의 경우 1 라운드 첫날에 12만5000개의 토큰을 판매하는 것으로 IEO의 막을 여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1라운드가 끝나기도 전에 이 프로젝트에 투자를 희망하는 기관 투자자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 

사실 투자자들은 제2라운드 또는 IEO의 공개 단계(public phase) 날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는 게 권장되는데 이는 투자자들이 몰려 판매가 금방 종료될 수 있기 때문이다. 

IEO의 공개 단계 또는 제2 라운드는 Probit Global Exchange를 통해 진행되기 때문에 R2R 토큰을 구입하려면 반드시 Probit 계정이 있어야 한다.

다가오는 제2라운드에 대비해 IEO에 투자하려는 사람들은 IEO가 시작될 때 뒤늦게 계정을 생성하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미리 계정을 생성하는 게 좋다. 

한편, 프로비트는 글로벌 코인 대 코인 암호화폐 거래소로 잠재력이 크고 유망한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선별해 상장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비트 관계자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초당 1,500,000건 이상의 오더를  매칭할 수 있는 빠르고 안정적인 거래엔진, 하드웨어 키를 지원하는 탁월한 보안성을 자랑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거래소를 지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