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9 14:03 (화)
스토어봄, 새벽배송 실시... “반려동물 용품 기다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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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어봄, 새벽배송 실시... “반려동물 용품 기다리지 마세요"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0.2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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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나 반려묘를 기르는 바쁜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사료나 간식을 구매하는 걸 잊어 곤란한 적이 있을 것이다. 고양이를 기르는 A씨는 “급하게 사료를 사야 할 일이 있었는데, 주변에 빠르게 배달해 주는 곳이 없어서 곤란했었다. 반려동물 용품도 새벽배송이 가능했으면 좋겠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최근 새벽배송 시장은 대기업 유통업체들까지 뛰어들면서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새벽 배송 시장이 커지고 있음에도 반려동물 용품 새벽배송은 찾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었다. 그러한 가운데 국내 1위 온라인 반려동물 용품 쇼핑몰 스토어봄이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기르는 펫팸족들을 위해 새벽배송 서비스를 실행하며 주목받고 있다.

스토어봄의 새벽 배송은 스토어봄의 다양한 반려동물 용품을 주문하면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상품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새벽배송은 서울 전 지역과 경기 대부분 지역에서 서비스되며, 비대면 배송 서비스로 외부 자극에 민감한 반려동물들을 배려했다.

특히 일반적인 새벽 배송과는 달리 스토어봄 새벽배송은 펫 용품뿐만 아니라 천연 수제간식 브랜드 프레시봄에서 만든 고퀄리티 수제 간식을 신선한 상태로 배달 받을 수 있다. 프레시봄 수제 간식은 신선한 원재료만을 이용하여 제조한 프리미엄 애견 수제 간식으로 많은 반려견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다.

(주)봄프렌즈 심태왕 대표는 “반려견를 기르는 입장에서 반려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일지 고민했다. 새벽 배송은 오랜 기간 고민을 통해 나온 반려인들을 위한 반려동물 용품 배송 서비스”라며 “다른 무엇보다 신선한 프레시봄의 수제 간식을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게 배송하고자 새벽 배송을 도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스토어봄은 새벽배송 서비스를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토어봄 관계자는 “첫 구매 고객이라면 위치에 상관없이, 주문금액에 상관없이 무료배송으로 새벽 배송을 경험해볼 수 있다. 또 새벽배송 축하 댓글 이벤트도 진행하며, 스토어봄 모바일와 어플리케이션에서 새벽배송 오픈을 축하하는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6만 포인트를 지급한다”고 전했다.

스토어봄 새벽배송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이나 이벤트 참여는 스토어봄 모바일과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