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9 14:20 (화)
국내외 취업기회 VFX취업반 운영, VFXLAB 홍대마야학원
상태바
국내외 취업기회 VFX취업반 운영, VFXLAB 홍대마야학원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0.05 00:0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상디자인 분야는 컴퓨터를 활용한 디지털 영상편집이 가능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CGI 3D디자인 요소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1990년대 초 일부 장면에 3D디자인 특수효과를 활용하여 제작이 이루어진 터미네이터 1, 2 시리즈가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게 되면서 VFX분야가 점차 대중화되었으며 3D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2009년 영화 아바타가 개봉하게되어 글로벌 영화시장에서도 VFX 영상특수효과편집은 현대 영화산업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편집요소로 활용이 이루어지고 있다.

2000년대 초를 거치며 한국에도 도입된 VFX기술은 3D게임 소프트웨어, CGI 3D애니메이션 제작, 영화를 비롯한 각종 방송콘텐츠 제작분야에도 활용이 이루어질 정도로 중요도가 높아졌다.

국내의 VFX기술력은 미국이나 유럽 등의 선진국과도 비교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수준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내 영상프로덕션 기업은 주로 중국 및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현지 영화제작 및 드라마 제작 등의 작품활동에 참여하며 시장에 대한 역량을 늘려나가고 있다.

VFXLAB 홍대마야학원은 미국 헐리우드의 VFX프로덕션 등에서 활용하고 있는 교육 커리큘럼 등을 활용하여 3D디자인 관련분야의 체계적인 직업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전문학원이다.

취업반 한 반의 수강생 구성은 9명으로 6개월동안 커리큘럼 과정에 따라서 교육이 이루어지며, VFX아티스트로 경력을 쌓아온 강사진을 통해서 실무교육 중심으로 교육과정이 이루어진다.

VFX 영상제작의 기획단계에서 시작해 3D모델링의 제작, 텍스쳐 효과, 모션 효과 등의 세부적인 제작기법을 배우고 최종적으로 영상특수효과 합성작업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해 국내외 VFX아티스트로 활동하기에 적합한 기준을 충족시켜 취업을 준비해나갈 수 있다.

마야학원은 그 외에도 3D프린팅 산업과 연계되는 3D모델러 직업분야, CGI 3D애니메이션 제작자 등의 다양한 관련직업 취업에도 도움이 되는 만큼 학원에서 안내하는 진로상담 교육을 통해서 자신의 목표를 충족시킬 수 있다.

홍대마야학원 VFXLAB은 정기개강 방식으로 운영되며 매달 하순 2회에 걸쳐 모집된 신규 취업반 과정을 시작한다. 다가오는 10월에는 25일과 26일에 거쳐 개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