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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차단 전문 보안업체 ‘시큐어앱’, 사후 모니터링 지원…몸캠피싱 추가피해까지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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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차단 전문 보안업체 ‘시큐어앱’, 사후 모니터링 지원…몸캠피싱 추가피해까지 막아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0.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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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보안 전문기업 시큐어앱(대표 임한빈)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각종 범죄가 더욱 다양한 패턴으로 피해자들을 낚고 있어 유의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불특정다수에게 악성코드 다운로드 링크를 문자메시지로 발송하는 스미싱 수법이 성행하고 있는데, 음란 채팅 또는 만남을 하자는 식으로 유인하여 해당 URL에 접속하게 하고 악성코드를 전송하는 방법이다.

이후 피해자의 모바일기기에 악성코드가 설치되면, 스마트폰 내 모든 데이터가 범인에게로 해킹된다. 해당 휴대폰의 문자내역부터, 사진, 주소록 정보는 물론 은행앱 존재유무까지 체크되며 범인들은 이 데이터를 감시할 수도 있다.

이렇게 피해자의 주소록 해킹을 완료한 범인들은 ‘몸캠피싱’을 시작한다. 몸캠을 하도록 유도해 해당 영상을 녹화하고 이를 주소록에 저장된 모든 지인에게 유포하겠다며 금전을 요구한다.

이렇게 피싱 범죄의 수법은 날이 갈수록 더 악랄하고 다양화 되고 있다. 특히 범죄조직이 더욱 조직화 되고 있어 계속해서 다양한 수법이 등장할 것이기 때문에 낯선 이와의 채팅은 경계하는 것이 좋다.

만약, 단 한번의 실수로 인해 범죄에 휘말리게 되었다면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한데, 신속히 경찰에 신고해야 하며, 보안 전문가 또는 전문 업체를 찾아 영상이 유포될 수 없도록 막아야 한다.

이와 관련해 모바일 보안 전문업체 시큐어앱 임한빈 대표는 “몸캠피싱에 당했다면 혼자서 협박범과 대응하는 것은 옳지 않다. 주변 사람들에게 사실대로 알리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는 것이 좋으며, 보안업체로 문의하여 유포경로를 차단하는 등 범죄로부터 벗어나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락처를 변경하고 스마트폰을 초기화 하는 등 협박범을 차단하고 유포경로를 모두 차단했다고 하더라도 또 다른 2차, 3차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며 “유포 차단 이후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해 추가 피해 예방이 가능한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시큐어앱은 모바일보안 전문 기업으로 오랜 기간 보안기술의 개발 및 보급에 힘써왔다. 몸캠사기, 몸캠협박 등 각종 피싱범죄의 피해자들을 구제해 왔으며 최근에는 늘어난 몸캠피씽 범죄에 적극 대응하며 피해 구제에 힘쓰는 등 범죄 근절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는 국내의 1세대 보안기술업체이다.

몸캠피싱 피해 차단 및 대응 시스템과 기술력이 입증된 ‘시큐어앱’은 하루에도 수십 명의 피싱 피해자를 적극 구제하고 있다. 시큐어앱에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몸캠피싱’ 관련 피해자들을 위해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무료상담이 가능한 긴급상담센터를 운영하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 차단 이후 추가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모니터링 등 체계적인 구제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