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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써폰, 갤럭시노트10 가격 10만원대...갤럭시S10 5G 80% 행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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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써폰, 갤럭시노트10 가격 10만원대...갤럭시S10 5G 80% 행사 시작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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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차이나유니콤에 제휴를 맺었다. 중국을 방문하는 LG유플러스 가입자들의 경우 현지에서 5G 네트워크를 로밍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LG 유플러스가 16일 중국 이동통신 사업자인 차이나유니콤과 손잡고 5G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차이나유니콤은 중국에서 3억 20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중국 3대 대표 통신사 중 하나로 꼽히며 LG유플러스는 지난 4월 5G 로밍 연동에 대해 차이나유니콤과 협의를 마친 상태이다. 이어 6월부터 현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9월 16일부터 5G 로밍 시범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식 서비스는 이달 말부터 시작된다.최근 5G의 안정적인 서비스는 물론 강화된 서비스를 통해 5G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맞춰 온라인 최신 스마트폰 할인 전문점 “와써폰”은 최대 70~80%할인율을 적용하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와써폰 측에 따르면 “가을을 맞아 새롭게 준비한 이벤트를 통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최신폰으로 바꿀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며 이번 이벤트는 9월~10월동안 진행 할 예정이다. 일부 LTE 제품의 경우 한정적인 재고에 따라 재고 소진 시 5G모델만 단독으로 이벤트를 유지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와써폰 측에 따르면 “이벤트는 9~10월 기간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다.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5G모델은 상관없지만 LTE 모델의 경우 한정적인 재고에 대비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와써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ㆍ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