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3 18:58 (수)
각종 피씽 피해구제 전문 ‘시큐어앱’, 몸캠피싱 완벽차단솔루션 선봬
상태바
각종 피씽 피해구제 전문 ‘시큐어앱’, 몸캠피싱 완벽차단솔루션 선봬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8.29 21:0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바일보안 기업 시큐어앱(시큐어앱, 대표 임한빈)에서 스미싱, 몸캠피씽 등 모바일기기를 활용한 범죄패턴이 매우 다양해지고 있어 유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불특정다수에게 악성코드 다운로드 링크를 문자메시지로 발송하는 스미싱 수법이 성행하고 있다. 음란 동영상이나 만남을 하자는 식으로 유인하여 해당 URL에 접속하게끔 하는 것이다.

이후 피해자가 악성코드를 다운받으면 모바일기기에 저장된 데이터는 범인 쪽 서버로 해킹된다. 해당 휴대폰의 문자내역부터, 사진, 연락처 정보는 물론 은행앱 존재유무가 체크되고 범인들은 이 데이터를 감시할 수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이와 같이 피싱 범죄의 수법이 더 악랄하고 다양화 되고 있다. 특히 범죄조직이 더욱 조직화 되고 있어 계속해서 다양한 수법이 등장할 것이기 때문에 낯선 이에게서 받은 그 어떠한 파일도 의심없이 설치하면 안 된다.

협박은 APK파일 형태로 된 악성코드를 다운 받은 후 연락처 엑세스를 허용하면 시작된다. 그렇기 때문에 만에 하나 낯선 이성과의 음란채팅을 했다고 하더라도 APK 파일을 절대 다운받아선 안 된다.

만약 피싱에 당했다면 신속히 시큐어앱과 같은 모바일보안 업체에 피해 구제신청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범인이 아직 영상을 유포하기 전이라면 시큐어앱의 기술로 유포를 차단할 수 있다. 범인이 이미 동영상을 유포해버린 경우라도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범인으로부터 영상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범인은 계속해서 금전을 요구할 것이기 때문.

이에 모바일 보안 전문 기업 시큐어앱(대표 임한빈)에서는 24시간 상담센터를 구축하고 피싱 피해자들을 위해 무료 상담을 지원한다. 

시큐어앱의 보안팀은 IT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시간대별로 충분한 인원이 배치돼 있어 지체없이 피싱에 대응을 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동영상 유포 차단 솔루션과 1:1 맞춤형 해결 방안을 제공하고 있다. 

‘시큐어앱’ 관계자는 “피싱 협박범들은 보호해줘야 하는 대상인 청소년을 범죄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며 “피싱 사기를 완벽 차단하고 피해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큐어앱은 현재 몸캠피싱에 당한 피해자들을 신속하게 구제하기 위한 365일 24시간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