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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프랜즈 ‘원사이즈삭스’ 3일만에 목표 수량 3000개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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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프랜즈 ‘원사이즈삭스’ 3일만에 목표 수량 3000개 완판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8.2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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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삭스 브랜드 폴프랜즈(대표 민형미)의 ‘원사이즈삭스’가 오아시스 쇼핑을 통한 국내 첫런칭 행사에서 3일만에 목표 수량 3000개가 완판 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이용 후기가 쏟아지며 주목받고 있는 폴프랜즈의 ‘원사이즈삭스’는 고퀄리티 원사의(코마사면) 스판 소재를 통해 신기술 제조 방식으로 만들어져 사이즈 걱정없이 아이부터 어른까지 한가지 사이즈로 신을 수 있는 원사이즈 양말로 말 그대로 여러 사이즈를 원사이즈로 만든 세계 최초 제품이다.

폴프랜즈 관계자는 “최근 SNS를 통한 입소문으로 ‘고무줄 양말’로 불리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V커머스 쇼핑몰 ‘오아시스 쇼핑’을 통한 첫 런칭 행사에서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3일만에 3000개 판매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번 행사의 성공요인으로 그동안 빠르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발에 맞춰 자주 구입해야 했던 번거로움과 구매 비용을 줄이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KC인증을 받은 무독성 실리콘을 사용한 미끄럼방지양말 제품으로 고객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한 것으로 파악했다.

폴프랜즈의 ‘원사이즈삭스’는 일상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소장하고 있는 기본 아이템과 함께 스타일링 하기 쉬우며, 다양한 컬러로 외출복과 함께 맞춤 코디로 활용할 수 있다. 최근 호평 일색의 다양한 인증샷과 체험 동영상이 온라인에 업로드 되면서 SNS를 통한 입소문으로 ‘고무줄 양말’로도 불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원사이즈삭스는 KC인증을 받은 무독성 실리콘을 사용해 전사이즈 NON SLIP 처리가 되어 있어 아이가 걷다가 미끄러져 넘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미끄럼방지양말 제품으로, 저자극 코마면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타공 처리로 통기성 높은 메쉬 조직으로 사계절 내내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폴프랜즈 민형미 대표는 “국내 첫 론칭 행사에서 완판이 되어 매우 기쁘며, 고객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유아동, 성인에게 꼭 필요한 제품 품질과 디자인 기능 본질에 중점을 두고 더욱 나은 제품을 선보이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원사이즈삭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폴프랜즈의 본사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