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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섹-파이어아이, 보안관제와 악성코드 대응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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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섹-파이어아이, 보안관제와 악성코드 대응 결합
  • 길민권
  • 승인 2014.03.1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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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 대응 통합 서비스 제공 위한 보안관제 전문 파트너쉽 체결
악성코드 공격에 의한 보안사고가 급증하면서 보안관제 업체와 악성코드 탐지 전문업체간 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18일, 보안 관제 전문기업 인포섹(대표 신수정 www.skinfosec.com)은 파이어아이(지사장 전수홍 www.fireeye.com)와 악성코드 대응 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한 보안관제 전문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파트너쉽을 통해 보안관제 서비스와 솔루션 임대를 결합해 서비스함으로써 고객에게 투자비용 절감 효과와 지속적인 악성코드 대응 능력을 향상시켜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인포섹은 자사의 보안관제 역량 및 악성코드 분석기술과 파이어아이의 악성코드 탐지, 분석 솔루션을 연동해 탐지 된 악성코드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실제 보안사고 발생 시, 인포섹의 침해사고 대응 전문조직인 탑서트(Top-CERT)를 통해 효과적으로 지능형 지속위협(APT)에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조래현 인포섹 관제사업 부문장은 “최근 악성코드 위협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효과적인 방어를 위한 악성코드 대응 전문 솔루션을 활용한 통합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며 “인포섹은 이 서비스와 함께 효과적인 악성코드 대응을 위해 최적의 방안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