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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온라인사기...인포섹, 관련 보안관제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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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온라인사기...인포섹, 관련 보안관제서비스 출시
  • 길민권
  • 승인 2014.03.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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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기거래 위협 대응 및 개인정보유출 방지 서비스 제공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온라인 사기문제. 모바일 사회가 도래하면서 피싱, 스마트폰 악성코드, 악성 앱 등으로인해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뿐만 아니라 금전적 피해도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인포섹(대표 신수정 www.skinfosec.com)은 한국EMC(대표 김경진 korea.emc.com)와 함께 온라인사기 방지 보안관제서비스인 ‘인포섹 안티프로드(Infosec Anti-Fraud) 보안관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포섹 안티프로드 보안관제’ 서비스는 인터넷 상의 모든 사기거래 정보를 수집하여 온라인 사기 행위를 탐지하고 제반 증거를 분석하여 온라인 사기거래 위협 대응 및 개인정보유출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피싱 방지(Anti-Phishing), 악성코드 방지(Anti-Trojan), 사기 애플리케이션 방지(Anti-Rogue Application) 등 3가지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전세계 온라인 사기 거래 정보 기반의 제반 사기행위의 탐지와 은닉된 악성코드 점검/분석을 통한 작동제어와 유출되는 개인정보 탐지 등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전세계 187개국, 약 17,000개의 IT서비스기업과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있는 EMC가 운영하는 안티프로드 컨트롤센터 150여 명의 인터넷 사기 대응 전문인력이 정밀 분석해 24시간 365일 중단없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온라인 상거래를 지원한다.

조래현 인포섹 관제사업 부문장은 “최근 인터넷 쇼핑몰을 중심으로 전자 거래 사기 행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철저한 사전대비만이 최선의 대응책인 만큼 선제적 예방조치가 가능한 서비스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대형 오픈마켓을 고객으로 확보하여 국내 최초로 전자 사기 거래 피해 방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인포섹은 향후 온라인 거래가 이루어지는 쇼핑몰 등을 대상으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