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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사인, 클라우드 컴퓨팅 DB암호화 솔루션 영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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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사인, 클라우드 컴퓨팅 DB암호화 솔루션 영업 확대
  • 길민권
  • 승인 2014.02.25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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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외부 유출방지 복안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확산 전망”
올해부터 케이사인은 엘림넷과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서비스에 대한 시장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전략적 영업확대를 진행중에 있다.
 
더불어 올초 카드사 고객정보유출사건으로 많은 금융권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을 위한 검토가 확산될 조짐이다.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한 임영록 KB금융그룹 회장은 재발 방지책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언급하면서 더욱 확산될 전망으로 관측된다.
 
일부 은행들이 직원들의 업무용 컴퓨터에는 고객정보를 저장하지 않고 조회만 가능하게 하며, 내부에서 유통되는 모든 파일을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관리함으로써 개인 정보를 외부로 반출할 수 없게 하겠다는 복안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을 검토 중인 것이다.
 
케이사인 관계자는 “향후 보안강화차원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이며, 클라우드 컴퓨팅은 X86서버인Window/Linux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며 “현재 고객 서비스중인 LG CNS/엘림넷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이미 케이사인의 Ksign SecureDB를 통해서 DB암호화를 적용 중”이라고 소개했다.
 
또 케이사인은 2년 전부터 클라우드 컴퓨팅 DB암호화 제품을 개발을 완료했고 제품의 런칭을 통해서 이미 서비스를 하고 있다.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