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8 17:41 (일)
다불러, 현장 필요한 스카이차 등 중장비 클릭 한번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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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불러, 현장 필요한 스카이차 등 중장비 클릭 한번으로 부른다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8.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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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실시간 장비콜, 화물호출 애플리케이션 ‘다불러’가 출시된 가운데, 현장에 필요한 스카이차 등 중장비를 클릭 한 번으로 부를 수 있게 됐다.

최근 출시된 다불러는 현장에서 필요한 중장비인 스카이차, 화물차, 사다리차, 지게차, 포크레인을 비롯해 유압크레인, 카고크레인 등 크레인을 호출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지역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그 지역에 위치한 중장비들을 호출할 수 있다.

다불러는 위치 기반 서비스를 활용, 장비 및 현장위치 실시간 확인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덕분에 대기 시간을 줄여 중장비를 호출할 수 있다. 특히 전국 실시간 스마트배차시스템은 원하는 거리, 지역, 장비 등을 쉽게 설정할 수 있게 하므로 편의성을 높인다.

장비업자도 일 걱정 없이 편하게 다불러에서 받을 수 있다. 다불러를 통해 홍보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사용자에게 적정임대료를 청구함으로 장비 사용료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강화할 수 있다. 장비업자의 가입비 및 월회비도 없다. 

고객 또한 무료로 다불러를 사용할 수 있다. 무료로 다불러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가입비 및 월사용료 등이 없다. 이는 고객과 차주 모두에게 만족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이다. 

다불러 관계자는 “다불러는 업자별 맞춤 서비스가 가능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닌다”며 “이제 빠르고 쉬운 다불러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전국 어디에서든 장비·화물을 부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불러는 구글플레이 및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