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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 대표,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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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 대표,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에 당선
  • 길민권
  • 승인 2013.12.0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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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제임스 한국MS 대표, 내녀 1월부터 회장직 역임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이하 암참)는 12월 2일, 2014년 암참 신임 회장에 김 제임스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대표이사가 당선되었다고 발표했다.
 
김 대표는 지난 2012년 1월부터 암참(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AMCHAM)) 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2012년 10월부터 암참 미래혁신위원회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 2011년 5월부터 암참 회장직을 맡아 온 패트릭 게인스 현 암참 회장(보잉코리아 사장)의 후임으로 2014년 1월 1일부터 암참을 이끌게 된다. 암참 회장직의 임기는 1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는 1953년 한?미 양국의 투자와 무역 발전을 장려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최대 외국 경제 단체로, 국내 경제 각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900개 이상의 회원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데일리시큐 장성협 기자 shjang@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