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9 12:36 (월)
변호사들이 선택한 일정전문관리 플랫폼  ‘로드바이저(LAWDVISOR)’ 
상태바
변호사들이 선택한 일정전문관리 플랫폼  ‘로드바이저(LAWDVISOR)’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7.11 16:5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image_159309_0.png

변호사들의 단순한 일정관리와 공유는 물론,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 하나로도 관리가 가능한 토탈케어플랫폼 ‘로드바이저(LAWDVISOR)’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에도 변호사들의 일정관리를 도와주는 플랫폼은 이미 시장에 다양한 형태로 출시돼 있지만,  이번  ‘로드바이저(LAWDVISOR)’만큼 사건번호 연동, 내용 수시 확인, 카카오톡 연결 까지 되는  토탈케어 플랫폼은 없었다. 

로드바이저는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의 기록과 공유를 가장 편하고 빠르게 도와준다.  예를 들어 일정에 대한 것을 기록하고자 한다면 모든 정보를 사이트에 입력을 후 회의나 모임 공지 시  언제든 공유하고 싶은 대상에게 카카오톡, SNS 등으로 쉽게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법원홈페이지 내 사건기록이 관련 자료에 대한 DB를 활용해 사건번호 하나로 모든 게 다 관리가 가능하다. 

로드바이저 관계자는 “로드바이저가 일정에 예민한 변호사들에게 최적화된 플랫폼이긴 하나,  꼭 변호사에 한정된 플랫폼은 아니다. 일반인이라도 디테일한 일정 관리를 원하면 언제든 이용가능하다.”라며 전했다. 그리고  로드바이저 같은 경우 상시 업데이트를 통해 자칫 사소한 오류로  인한 일정에 민감한 변호사 및 일반인이 쓰는데 일어날 수 있는 혼란을 미연에 방지한다. 

웹사이트 ‘로드바이저’는 따로 회원가입 절차 없이 구글 아이디만 있으면 편리하게 가입이 가능하며,  회원가입 시 한달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