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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CX 프로젝트, 데이비드 드레이크의 LDJ 캐피탈과 계약 체결로 글로벌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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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CX 프로젝트, 데이비드 드레이크의 LDJ 캐피탈과 계약 체결로 글로벌 진출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6.2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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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투자 전문펀드 LDJ 캐피털의 수장인 데이비드 드레이크가 MCCX 프로젝트와 자문 계약 및 펀딩 계약을 확정하고 미국 시장 및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MCCX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스타케이브-스타라이온 그룹은 6월 24일 LDJ 캐피탈과 양사 간에 계약이 확정됐다고 밝히고 중국, 동아시아 및 중동에 이어 미국에서도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의 펀딩 규모는 2억달러 규모로 국내 스타트업 기업으로는 최대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데이비드 드레이크가 주로 출연하는 나스닥티비나 팍스 티비등에서도 방송 일정이 잡혀있어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LDJ 캐피탈은 암호화폐 투자 및 기업 인수를 중점으로 하는 글로벌 투자기업으로 전체 규모 약 1조 5천억 달러 규모의 펀드를 운영 중인 기업이다.

데이비드 드레이크(DAVID DRAKE) 회장은 블록체인 및 암호해독 업계의 선두주자 중 하나로 보이지 않는 보안을 시각화한 컬러 코드에 대해 극찬하며, “그동안 수백 개의 암호화폐 프로젝트에도 관여해보고 분석해봤지만 실제로 개발된 결과물을 보여주고 상용화가 가능한 것은 MCCX 프로젝트가 처음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리고 “MCCX 프로젝트의 크립토 뱅크 시스템은 가상화폐가 이루어내지 못한 상용화 경제를 완성할 수 있는 놀라운 프로젝트이며, 회사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의 잠재력을 크게 생각하기에 MCCX 프로젝트의 미래 가치는 엄청날 것”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MCCX 프로젝트와 계약이 이루어진 기업들은 그동안 중국 및 동남아시아 지역의 글로벌 기업들이었으나 이번 LDJ 캐피탈과의 계약으로 인해 MCCX 프로젝트가 전 세계적으로도 그 시스템을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되고 있다.

현재 MCCX 프로젝트에서 발행한 MCCX 토큰은 국내 거래소인 유니엑스뱅크에 상장되어 있으며 단계별로 대형거래소 및 해외거래소에 상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