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8 01:45 (일)
제1차 민‧관 합동 5G+ 전략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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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민‧관 합동 5G+ 전략위원회 개최
  • 장성협 기자
  • 승인 2019.06.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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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가입자 시대, 5G 기반 신산업 육성에 민·관이 역량 결집

정부는 지난 4월 8일 발표한 5G+전략의 범국가적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범부처 민‧관 합동 5G+ 전략위원회를 구성하고 6월 19일(수)에 첫 위원회를 개최했다.

전략위원회는 서울대 김태유 명예교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영민 장관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관계부처 차관, 민간위원 14명 등 24명으로 구성해, 5세대 이동통신 기반 신산업 육성에 국가적 역량을 결집하고 5G+전략의 효과적인 실행방안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제1차 전략위원회에서는 정부의 5G+ 전략 실행계획에 대한 안건 보고를 통해 그간의 추진현황과 19년 하반기 주요계획 및 5G+ 전략산업 추진계획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글로벌 5G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민·관이 기술·시장의 빠른 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5G+ 전략의 실행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정부는 이번 전략위원회 논의결과와 지속적인 현장 의견수렴을 통해, 향후 5G+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실행방안을 보완·구체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략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과기정통부 유영민 장관은 “범부처 5G+ 전략 실행계획을 토대로 선도적 투자를 확대하고, 5G+ 전략산업의 본격 육성과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을 통해 World Best 5G KOREA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겠다.”라며, “민·관이 힘을 모아 5G 인프라를 조기에 확충해 최고 품질의 5G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제·사회 전반에서 5G로의 전환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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