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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강남 ‘캣독’, 건강한 강아지 분양 받을 수 있는 전문 센터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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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강남 ‘캣독’, 건강한 강아지 분양 받을 수 있는 전문 센터로 눈길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6.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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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에 이르렀다.

이에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인식이 더더욱 강해진 요즘 건강한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맞이하고자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평생을 함께 할 반려견을 분양받기 위해서는 반려견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토대로 철저한 관리를 진행하는 강아지 분양 전문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하남·분당 지역에서 건강한 강아지 분양 전문 센터로 알려진 ‘캣독’은 동물병원의 간호사가 직접 관리하는 업체로, 정부 허가 받은 브리더에서 강아지들을 다시 한 번 수의사 검진 후에 분양 하고 있다.

캣독 관계자는 “건강한 강아지를 분양받기 위해 서울, 인천, 수원, 일산, 안산 등의 다양한 수도권 지역에서 많은 애견인들 방문하고 있다.”며 “캣독은 일 년에 몇 백 마리를 분양하고 있지만 찾는 사람이 많은 만큼 예약 분양도 진행하고 있고, 혹시라도 아픈 강아지가 발생할 경우에는 이를 보상해주는 철저한 사후관리 시스템을 통해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캣독은 건강한 강아지 분양을 바탕으로 모든 소비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정직한 반려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는 포부를 덧붙였다.

현재 캣독에서 케어하고 있는 강아지분양으로는 말티즈, 포메라니안, 스피츠, 비숑프리제, 푸들 등이 있으며 직접 방문 시 건강하게 관리 받은 강아지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무엇보다도 강아지들의 건강을 위해 정기적인 검진을 시행하는 캣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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