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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테크넷, 협력사 초청 상생경영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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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테크넷, 협력사 초청 상생경영 워크숍 개최
  • 길민권
  • 승인 2013.09.09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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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영상정보 내부통제 솔루션 소개 및 하반기 사업전략 논의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www.wins21.co.kr)은 지난 5일부터 양일간 썬힐에서 전국 협력사를 대상으로 우수 협력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4여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신제품 개인영상보안 내부통제시스템 ‘스나이퍼 VPM’ 제품소개 및 사업전략 △협력사 상생전략 및 역량강화 △협력사 지원정책 등으로 진행됐다
 
회사측은 이날 행사가 윈스테크넷과 협력사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상생전략을 논의하고 신제품 ‘스나이퍼 VPM’ 소개 및 사업전략을 세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협력사 관계자들은 올해 출시한 신제품 ‘스나이퍼 VPM’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 제품은 내부 관리자에 의한 개인영상정보 침해를 방지하는 솔루션으로 침입방지시스템(IPS), 통합보안솔루션(UTM) 등 기존의 보안 솔루션과 연동되어 보안기능을 두루 갖춘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회사측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급변하는 IT환경으로 시장변화를 예측하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성과창출을 위한 사업전략 수립에 머리를 맞대 남은 하반기 큰 성과를 올릴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윈스테크넷 김대연 대표는 “ 그동안 윈스테크넷은 협력사들과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동반 성장해왔다”며 “새로 진출한 영상보안 시장도 하반기 좋은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 협력사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시큐 호애진 기자 ajho@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