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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정보보호 시장,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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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정보보호 시장,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 길민권
  • 승인 2011.08.2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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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일본 정보보호 시장규모 2,030억엔…11.8% 성장
[박춘식 교수의 보안이야기] IDC Japan은 8월 25일, 2010년의 일본 국내 정보보호 소프트웨어 시장규모 실적과 2015년까지의 예측을 발표했다. 이 자료에 의하면, 2010년의 일본 정보보호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는 2,030억엔, 전년 대비 성장률이 11.8%와 2009년의 마이너스 8.2%로부터 회복하였다.
 
2010년부터 2015년에 있어서 년평균성장률(CAGR)은 2.8%로 2015년의 시장 규모는 2,329억엔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Identity/Access 관리 소프트웨어의 2010년 일본 시장 규모는 512억엔, 전년대비 성장률은 8.5%로 회복하여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하였다.
 
동일본 대지진 후는 텔레워크의 보급이나 Public Cloud 서비스의 이용 확대에 의해서 Single Sign On이나 Federated Single Sign On, 인증 관련 제품 수요가 높아져, 2010년부터 2015년의 CAGR은 5%, 2015년의 시장 규모는 655억엔으로 예측되고 있다.
 
안전한 컨텐츠, 위협관리 소프트웨어의 2010년 일본 시장 규모는 1.113억엔, 전년 대비 성장률 10.9%와 개인용 제품과 기업용 제품의 시장에서 전년의 마이너스 성장에서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하였다.
 
이 시장에서는 클라우드 등에 의한 서비스 이용이 활발해지고 있어, 동일본 대지진에 의해서 자사 시스템에서 외부 서비스로의 이용의 보급이 가속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10년에서 2015년의 CAGR은 1.3%, 2015년의 시장 규모는 1,190억엔으로 예측하고 있다. 시큐리티/취약성 관리 소프트웨어의 2010년 일본 시장 규모는 213억엔, 전년 대비 성장률 12.8%로 전년도의 마이너스 0.3%로 부터 회복하였다.
 
동일본 대지진의 텔레워크 보급이나 스마트 폰 등의 모바일 단말의 이용 확대에 의해서 원격 PC나 모바일 단말의 시큐리티 관리 제품의 수요가 높아져, 2010년부터 2015년의 CAGR은 3.6%, 2015년의 시장 규모는 254억 엔으로 예측하고 있다. [박춘식 서울여자대학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