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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리아, 경남 김해시청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보안 솔루션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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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리아, 경남 김해시청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보안 솔루션 공급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4.2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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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가 경상남도 김해시청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보안 솔루션 구축사업을 수주해 자사 대표제품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사고는 한 번에 대량의 개인정보가 유출된다는 특성과 유출된 개인정보는 여러 경로를 통해 새로운 범죄에 악용될 수 있는 위험성으로 인해 사전에 유출을 방지하는 것이 최선인 만큼,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규에서도 개인정보 처리자에게 내부관리계획 수립 및 접속기록 보관 등 안전조치의무를 두고 있다.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고시된 개인정보의 안정성 확보조치 기준에서는 처리한 정보 주체의 정보를 반드시 관리, 감독하게끔 하고 개인정보를 다운로드 할 경우에는 그 사유 역시 분명히 밝혀서 관리하도록 하는 등 개인정보의 관리 감독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위즈블랙박스슈트는 정보 주체 정보를 일체의 누락없이 기록하며, 개인정보보호법이 요구하는 모든 법규준수를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위즈코리아 한 훈 본부장은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 솔루션을 도입하는 목적은 개인정보의 유출 및 오남용을 사전에 방지하고, 만일의 사고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고 개인정보보호법을 완벽히 준수하기 위해서는 일체의 누락이 없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의 생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지자체 개인정보 담당자들께는 단순히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에 의미를 두기보다는, 개인정보보호법을 완벽히 준수할 수 있는 제품인가, 생성된 접속기록에는 누락이 없는가, 소수의 관리자만으로도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한가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제품을 선택할 것을 권해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위즈코리아는 SW 방식과 NW 방식의 솔루션은 물론, DB 로컬 로깅 방식까지 포함한 솔루션과 원천기술 특허를 모두 보유 중인 기업으로, 2003년 설립 이후 기업 내부 보안을 위한 내부정보 부정 사용 모니터링 시스템은 물론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및 관리 솔루션, 개인정보 유·노출 진단 솔루션, 홈페이지 위·변조 탐지 시스템 등 통합 보안관제 서비스를 주사업영역으로 하는 보안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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