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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클라우드기반 DLP 솔루션, ‘2019 중소기업 서비스 적용-확산사업’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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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클라우드기반 DLP 솔루션, ‘2019 중소기업 서비스 적용-확산사업’ 선정돼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4.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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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i 클라우드’, 사내 설치 및 관리자 등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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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대표 김대환)의 클라우드기반 DLP 솔루션 ‘Privacy-i 클라우드’가 ‘2019년도 중소기업 서비스 적용-확산 사업’ 공급제품으로 선정됐다.

‘2019년도 중소기업 서비스 적용-확산 사업’은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포털’에 등록된 제품을 구매할 경우, 정부에서 일부 금액을 지원해준다.

이번 사업에서 소만사는 클라우드 기반 엔드포인트 DLP제품 ‘Privacy-i 클라우드’를 공급하고 있다. ‘Privacy-i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기업은 50개 라이선스 기준으로 기존가격대비 최대 43%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 PC내 엔드포인트 DLP 솔루션은 제품도입을 위해 하드웨어 장비를 구입하고 사내 설치 및 관리자 등을 배정해야 했다. 보안에 투자할 재정 및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는 부담스러운 일이었다.

‘Privacy-i 클라우드’는 IT전문인력 배정이 필요없다. 사내에 장비를 설치하지도 않는다. ‘Privacy-I 클라우드’를 도입하면 하드웨어기반 엔드포인트 DLP 제품과 동일하게 USB, 프린터, 웹메일, 웹하드, 메신저를 통한 개인정보 외부유출을 차단할 수 있다. 또 웹기반 관리콘솔인 ‘DLP+센터(DLP플러스센터)’를 통해 사내 개인정보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소만사 최일훈 부사장은 “소상공인, 중소기업에서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 역시 유출되지 않도록 보호해야 하는 중요한 개인정보이다”라며 “가트너, 포레스트리서치, SC매거진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소만사 DLP 솔루션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보안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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