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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소프트웨어자산관리사(C-SAM) 자격검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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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소프트웨어자산관리사(C-SAM) 자격검정’ 실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3.1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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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유병한, 이하 SPC)는 오는 4월 20일에 2019년 1차 ‘소프트웨어자산관리사(C-SAM) 자격검정’을 실시하고, 오늘부터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자산관리사(C-SAM) 자격은 기업-기관의 올바른 SW 관리 및 종합적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분야 자격이다. 특히 올해부터 광주교육대학교에 시험장을 신설해 전라도 지역의 응시자 편의를 도모하고 자격보유자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2015년 국가공인자격 승격 이후 지난해 제20차 자격학점인정기준에 의거 학점은행제 인정(12학점) 등록자격으로 고시되었다. 학점인정 고시이후 학사학위 취득 및 SW관련 업종 취업, 대학원 진학, 편입학 등의 진로를 준비 중인 학습자들의 자격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 2급 시험은 총 3차례(4월, 7월, 11월) 서울, 대전, 광주, 부산 총 4곳에서 치러지며 1급 시험은 7월 1회에 한하여 시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SPC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응시자격에 제한이 없으며 시험과목은 ◇SW 일반 ◇SW 라이선스 ◇SW 관련법 ◇SW 자산관리 총 4가지 분야, 객관식 필기 평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SPC 유병한 회장은 “지식재산권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자격을 취득하고자 하는 관련 분야 종사자와 취업 준비생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라며 “지역별 응시자의 편의 증대와 자격 보유자 확대를 위해 지역별 고사장 확대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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