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5 21:17 (화)
아크서브, 재해복구-백업용 3세대 어플라이언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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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서브, 재해복구-백업용 3세대 어플라이언스 출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3.0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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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이면 설치 가능, 중복제거 비율 20:1로 효율성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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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서브(한국 지사장 유준철)가 3월 7일 재해복구-백업용 3세대 어플라이언스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아크서브 어플라이언스의 특징은 온오프사이트에 백업, 재해복구, 어플리케이션 이중화를 한번에 구축할 수 있으며 설치가 쉽다는 점이다.

15분이면 설치가 가능한 이 어플라이언스는 아크서브의 핵심 제품인 아크서브 UDP를 기본으로 플래시 메모리를 사용한 중복제거 스토리지와 고사양 프로세스, 이중화된 네트워크로 구성돼 물리 또는 가상 서버를 직접 아크서브 어플라이언스 또는 클라우드 등에 백업, 복제 및 이중화 시킬 수 있다.

아크서브 어플라이언스는 자동 또는 간단한 푸시버튼 클릭만으로 시스템을 패일 오버, 패일 백 할 수 있는 이중화 기능을 갖고 있으며 중복제거 비율이 20:1로 이전 모델에 비해 효율성이 2배 이상 뛰어나다.

실제 아크서브 조사에 따르면 어플리케이션 복구에 확신을 갖고 있는 IT 담당자는 26%에 불과 했으며, IDC는 43%의 기업이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37%의 기업이 24개월 이내에 호스팅 기반의 클라우드로 이전을 검토 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아크서브 코리아 유준철 지사장은 IDC의 자료를 인용해 “많은 고객들이 적은 비용으로 시스템을 복구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환경을 선호하고 있다”라며 “재해복구 기능을 탑재한 아크서브 어플라이언스는 IT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며, 재해복구를 단순화 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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