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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포맷, 위기상황시 중요 정보 전파에 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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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포맷, 위기상황시 중요 정보 전파에 큰 도움
  • 길민권
  • 승인 2013.06.11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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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포맷으로 정보 올리면 높은 순위 검색돼
구글 등 기술회사들은 미국 의회 토론에서 오픈포맷으로 위기 정보를 제공하면 사람들이 필요해서 검색하는 경우 높은 순위로 검색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허리케인 샌디의 피해를 입은 시기에, 구글은 폭풍과 관련된 정보 검색을 1500만건 이상 받았으며, 샌디와 관련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연방 위기 관리청의 홈페이지는 74만건의 방문했다.
 
정부 기관은 관련 정보를 PDF 또는 다른 포맷으로 발표를 하는데 이럴 경우 상위 검색결과로 나타나지 않는다.
 
폭풍의 경로, 피신처 및 다른 긴급 서비스 등과 같은 관련 정보를 찾는 사람들에게 높은 순위로 검색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참고사이트>
-www.nextgov.com/emerging-tech/2013/06/google-urges-gov-make-emergency-information-truly-open/64229/?oref=ng-channeltopstory
 
[외신. 2013. 6. 4. SANS Korea / www.itl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