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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명의 성공적인 사전가입을 마친 ‘코인피닛’, 허위사실과 논란을 극복한 그들의 대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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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명의 성공적인 사전가입을 마친 ‘코인피닛’, 허위사실과 논란을 극복한 그들의 대처방법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1.1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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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시작된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올해 들어서도 계속되고 있다.

현재 국내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개인의 성향에 따라 특정 거래소를 이용하거나 여러 거래소를 동시에 이용하기도 하는데, 각 거래소는 취급하는 코인의 종류가 다르고 이용자 혜택과 시스템 등에서 다른 특징을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글로벌 거래소로 거듭난 ‘코인피닛’은 정식서비스 출시를 앞둔 1월 7일 기준 약 30만명의 사전가입인원이 몰려 역대 거래소 사전가입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마무리를 진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한때 코인 전문 커뮤니티에서는 코인피닛의 파트너쉽들이 허위로 되어있다며 논란을 제기하고 해당 파트너쉽 기업들 중 한곳인 앵커네트워크와 파트너쉽을 맺지 않았다는 등의 파트너쉽을 체결 사실을 마치 허위사실인 것 처럼 유언비어가 퍼졌다.

이에 ‘코인피닛’측은 공식 텔레그램을 통해 앵크네트워크를 비롯, 파트너사 CEO들의 축하 편지와 파트너사들의 축하 메세지 등으로 증명해보였으며, CEO의 축하 편지와 명확한 검증, 그리고해당 기업들의 공식 SNS에도 파트너쉽 공식 성명이 기재가 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코인피닛은 다른 신규 거래소들에 비해 많은 파트너쉽을 맺고있어 잘못된 정보를 악의적으로 퍼트리는 사람이 많지만 현재 파트너사들의 공식 성명과 축하메세지로 코인피닛은 투자자들 사이 입지와 신뢰도가 더욱 높아진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모든 논란과 움직임에 빠른 대처를 보여준 코인피닛이 투자자들에게는 더욱 긍정적인 어필이 되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코인피닛의 대처가 빠르게 이루어진다면 타 거래소들이나 신규거래소와는 비교가 안되는 빠른 성장을 보일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