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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동차유리복원은 에이플러스 자동차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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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동차유리복원은 에이플러스 자동차유리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12.2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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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면서 날씨가 춥고, 눈이와서 도로상태가 안좋아 지면서 도로위에서 크고작은 사고들이 이러나고 있다.

특히나 다른 차선이나 다른 차량의 바퀴에서 튄 돌들로 유리 손상이 겨울에 더 잦아지고 있다. 나만 주의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지만 그대로 방치하다간 더 큰 위험에 노출되기도 한다.

돌 튐 현상으로 앞 유리 등에 작은 크랙이 생겼을 때 통으로 교체하여야 하는지 그 부분만 메꿀 순 없는지 고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유리복원으로 유명한 대전에이플러스 자동차유리에서는 고객들을 위해 자동차유리복원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차유리복원은 전문가의 전문적 기술을 요하는 작업으로 자동차유리를 전체 교체하지 않고 숙련된 기술로 크랙 부위만을 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된다.

크랙, 불스아이, 돌빵 등 잔상 제거가 어려운 작업도 꼼꼼하게 시공하여 동호인들의 추천과 이용자들의 호응이 끊이질 않고 있다.

차량관리하는 이들에게는 이미 입소문 난 곳이다. 작업과정을 살펴보면 먼저 크랙이 난 주위에 있는 유리가루, 습기 등을 G3 인젝터를 사용하여 강한 압력으로 진동상태로 만들어 파손된 부분에 이물질과 습기를 제거하는 클리닝 작업을 깨끗하게 진행한다.

다음 레진 약품을 주입 후 UV 프로 컷 장비를 사용하여 100% 약품이 들어간 크랙 사이에 약품을 단단하게 굳혀준다.

특수 파장기로 약품을 단단하면서 단숨에 고체화 시켜주는 작업으로 경화작업이 끝나며 이 작업은, 강화 약품으로 채운 후에 유리 본연의 강도와 비슷해질 수 있도록 굳혀주는 작업이다.

마지막으로 마무리 작업을 하면 작업이 끝이 난다.

사이즈가 크거나 타격접이 많아서 복원으로 불가능한 경우에도 걱정이 없다.

유리교환 이라는 기술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복원으로 안되는 시공은 자동차 유리를 전면 교체하는 차유리교환 작업으로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오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확실한 자동차유리교환 시공으로 친절함을 모토로 작업을 진행한다는 사장님의 말처럼 자동차유리교환이나 복원으로 고민인 이들에게 희소식이 아닐까 싶다.

복원 시공은 무분별한 유리교체 작업을 막고, 비용을 아끼면서 폐기물의 양도 줄이면서 자연스럽게 자연까지 생각하는 올바른 시공법으로 차량과 자연을 모두 생각하는 차주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