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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폴리스웜과 파트너십 체결...탈중앙화 마켓 플레이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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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폴리스웜과 파트너십 체결...탈중앙화 마켓 플레이스 참여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12.0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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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잉카인터넷 김철현 팀장, 정영석 이사, 폴리스웜의 Paul Makowski(CTO), Adrian Escude(CMO)
▲ 왼쪽부터 잉카인터넷 김철현 팀장, 정영석 이사, 폴리스웜의 Paul Makowski(CTO), Adrian Escude(CMO)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이 ‘폴리스웜(PolySwar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타키온 코어 스위트 1.0’이 탈중앙화 마켓 플레이스에 참여하게 됐었다고 밝혔다. 

폴리스웜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형 안티 바이러스 플랫폼으로 탈중앙화 마켓 플레이스이다. 이는 파일, 네트워크 트래픽, URL에 대한 악의적인 행동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보안 전문가의 기술을 연결하여 악성 코드 방지 소프트웨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사용자는 보호를 받을 수 있는 anti-Malware 엔진의 구축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하게 될 타키온 코어 스위트 1.0’는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SDK) 형태로 매크로 바이러스 치료, 문서 익스플로잇 치료, 시그니처 기반 탐지, 패턴 업데이트, 로그 수집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타키온은 기업 내 다양한 업무시스템, 플랫폼 및 서비스와 쉽고 편리하게 연동해 사용할 수 있으며 세계적으로 공인 받는 3대 국제보안인증인 VB100, ICSA, Checkmark 인증을 획득했다.

잉카인터넷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전세계의 블록체인 기반으로 서비스 되고 있는 탈중앙화 마켓 플레이스에 참여하게 되어 시너지 효과 증대와 강화된 악성코드 탐지 기능으로 글로벌시장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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