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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아이앤티, 2018년 공공기관 및 기업 100여 곳에 SSL복호화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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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아이앤티, 2018년 공공기관 및 기업 100여 곳에 SSL복호화 솔루션 제공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11.1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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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아이앤티(대표 이성권)는 자사의 SSL복호화 솔루션 ‘ePrism(이프리즘) SSL VA’가 2018년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선점했다고 밝혔다.

수산INT는 2017년 아라정보기술의 Prism 제품을 인수하며 ‘ePrism(이프리즘) SSL VA’를 출시했다. 또한 국내 시장 니즈가 생성되기 전부터 암호화 트래픽의 확대와 함께 이를 악용한 악성코드의 수 역시 급속하게 증가될 것을 경고하며 관련 솔루션의 필요성을 알리는 등 시장을 선도해 왔다.

외산 장비만 있던 국내에 수산INT가 출사표를 던지며 시작된 것이나 다름 없는 국내 SSL 가시성 시장은 현재 3-4곳의 국산 제품이 경쟁 중이다.

수산INT는 최근 1년 간 예금보험공사 및 제주시교육청, 군부대 등 공공 및 교육기관 약 50여 곳뿐만 아니라 대형 은행 등 금융권 10곳, 그룹사와 대형 건설사 등 국내 기업 40여 곳을 포함한 약 100여 곳 이상에 SSL 복호화 솔루션 ‘ePrism(이프리즘) SSL VA’를 납품하며 국산 제품 중 시장점유율 1위를 선점했다.

수산INT보안사업 본부장 김종우 상무는 “국내 기업 및 기관들의 특수한 네트워크 환경이 있다. 수산INT의 제품은 기존 네트워크 보안장비들의 구성 변경 없이 다양한 방식으로 적용이 가능하고 장비 호환성이 높다. 또한 복호화 기능은 물론이고 외산 장비와 비교하여 설치 및 운영 편리성 등이 높아 문의 및 구매하는 고객들이 많다”라며 “최근 ePrism SSL VA의 조달등록 완료로 공공기관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데 이는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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