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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세라, 효과적인 클라우드 환경 제공 위해 IBM 서비스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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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세라, 효과적인 클라우드 환경 제공 위해 IBM 서비스 사용
  • 정원석 기자
  • 승인 2018.10.3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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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세라 건물(출처=위키미디어 커먼즈)
▲ 교세라 건물(출처=위키미디어 커먼즈)


시중에는 수많은 클라우드 플랫폼이 존재한다. 드롭박스(Dropbox), 구글(Google) 드라이브 또는 아이클라우드(iCloud) 등이 주류 제품이다. 이런 제품을 이용하면 사람들은 많은 양의 데이터를 쉽게 저장할 수 있다. 최근 기술 회사 IBM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교세라(Kyocera) 다규먼트 솔루션 아메리카(Document Solutions America)의 모든 응용 프로그램을 관리하기 시작했다. 이로써 교세라는 예전보다 훨씬 비용 효율적이고 유연한 환경을 사용할 수 있다.

IBM은 그 동안 많은 부문에서 첨단 기술 업계의 주요 업체 중 하나로 활약하며 전 세계를 완전히 새로운 곳으로 만들 신기술을 선보였다. 이는 교세라가 사업 파트너로 IBM을 선택한 이유다. 현재 더 많은 비즈니스 모델이 정보를 위한 공간을 마련하려고 하고 있다. 그래서 수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플랫폼을 사용하는데, 이것은 효율적이지만 위험하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IBM의 서비스가 사용되는 이유는 고객이 멀티 테넌트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IBM의 광범위한 클라우드 지식과 기업 지원 능력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교세라의 관리 정보 시스템 담당 부사장 마노 비스라는 "우리가 입찰 경쟁에서 IBM을 선택한 이유는 안전하고 개방된 클라우드와 업계 최고의 실적을 거둔 IBM의 기술력을 이용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VN웨어(VNWare) 하에서 가동되던 우리의 주요 비즈니스 응용 프로그램을 IBM 클라우드로 옮기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많은 기업들이 교세라처럼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로 전환하고 있다. IBm과 교세라의 파트너십은 앞으로 최소 5년 이상 지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