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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생산, 판매를 원칙으로 갓 구운 빵과 커피가 있는 공간 ‘커피홀 베이커리’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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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생산, 판매를 원칙으로 갓 구운 빵과 커피가 있는 공간 ‘커피홀 베이커리’ 창업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10.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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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제품이 아닌 매장에서 직접 구운 빵과 커피만을 판매하는 베이커리카페창업, 과연 프랜차이즈에서도 가능할까?

지난 8월 경기도 화성 수원대학교 근처 유명한 베이커리카페프랜차이즈 매장을 촬영하기 위해 유명 방송사의 방문으로 북적거렸다.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구워 낸 따뜻한 베이커리 메뉴와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춘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원대 디저트카페맛집으로 유명한 이 곳은 디저트카페창업 프랜차이즈 ‘커피홀 베이커리’다.

문을 열고 매장을 들어서면 갓 구운 빵 냄새가 코 끝을 자극한다. 특히 진열대 위의 식빵, 크루아상 등 눈길을 사로잡는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커피홀은 최근에 오픈한 진주 평거동, 마산 양덕동, 황학사거리, 성남 상대원동 강북 미아동 등 또한 높은 일매출을 기록하며 유망프랜차이즈창업로서의 입지를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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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 양덕동 인기디저트카페 ‘커피홀 베이커리’

프랑스 최상등급 AOP인증을 받은 이즈니 버터를 사용한 오리지날 △커피홀 크루아상을 비롯해 아몬드 크림을 더한 △아몬드 크루아상 △초콜릿 땅콩 크루아상 △앙버터 크루아상 등 좋은 재료와 정성 가득한 제품들이 시선을 끈다. 특히 베이커리는 건강한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속은 촉촉하고 겉은 바삭하여 매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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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는프랜차이즈창업 ‘커피홀 베이커리’의 크루아상

커피홀 베이커리 대표는 “개인카페가 아닌 프랜차이즈에서도 매장에서 직접 만든 빵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며 “퀄리티, 맛, 가격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만을 고집하고 있어 까페창업시장 속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