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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비상에듀 여학생 기숙학원, 9월 모평의 중요성 강조하며 학습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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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비상에듀 여학생 기숙학원, 9월 모평의 중요성 강조하며 학습 전략 공개
  • 박수빈 기자
  • 승인 2018.08.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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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여전히 수험생들을 괴롭히는 가운데 2019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다가오고 있다. 이에 오는 9월 시행되는 모평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9월 5일에 시행되는 이번 모의고사는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실시되는 시험이기 때문에 실제 수능의 경향이나 난이도를 파악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시험으로 여겨진다.

수시 전 마지막 '상황 점검'이라 불리는 모평은 수능과 동일한 출제 범위에서 유사한 난이도로 출제되는데다 반수생들도 합류하게 되므로 유의미한 성적표를 받아들 수 있는 기회다.

'합격성적향상시스템'을 구축해 영역별 학습피드백을 통해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학습관리시스템을 바탕으로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기간 성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는 여자기숙학원 안성비상에듀 측에 따르면 체계적인 학습전략뿐만 아니라 건강관리 등의 컨디션 유지도 중요하다.

따라서 학습 능률 향상을 위해 스트레칭과 충분한 숙면, 고른 영양소 섭취 등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또한 남은 기간 동안 맞춤식 수능 공부가 진행돼야 한다. 요컨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라는 것이다. 이에 수험생이 지망하는 대학을 선정해 해당 대학에서 비중이 큰 영역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다.

올해 수능 난이도가 작년 수능과 대체로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수험생 대다수는 시간에 쫓기며 장시간 공부를 이어가지만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에 문제풀이와 더불어 오답노트 활용도 중요하다.

문제 풀이는 단순 정답 확인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의 기본 개념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EBS 인터넷 강의와 교재를 참고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변별력을 가르는 주요 문항은 비연계 지문을 활용한 문제가 많으므로 이에 적합한 대비가 뒤따라야 한다.

안성비상에듀 여학생 기숙학원 관계자는 “9월 모평을 통해 출제 경향과 예상 난이도를 점검할 필요도 있다”면서 지난 6월 모의평가는 절대평가로 바뀐 영어를 포함해 대부분 과목이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됐지만 11월 수능은 6월 모평보다 다소 쉽게 출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므로 지난해 수능 문제를 포함한 기출문제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