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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각화 도구로 자율주행 시스템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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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각화 도구로 자율주행 시스템 향상시킨다
  • 정원석 기자
  • 승인 2018.08.0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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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의 자율주행 차량(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자들은 차량 운전자의 안전과 보행자 및 주변 인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그런데 이 시스템이 실제로 무엇을 볼 수 있는지 알면 솔루션이 더 쉬워질 수 있다.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가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생성한다고 말했다. 엔지니어들은 성능과 안전성 향상을 위해 이 데이터를 이용해야 한다. 데이터 처리 방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각화 도구를 사용하면 이 과정이 더 간편해질 수 있다.

온보드 디스플레이를 위한 시각화 도구는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센서를 시연한다. 결과물로는 시스템 주변을 둘러싼 3차원 입체 이미지가 생성된다. 이 3D 이미지는 포인트 클라우드 라이다(LIDAR) 센서와 풀 서라운드 카메라에서 얻은 비디오 데이터와 결합된다. 세부 정보는 자동차 주변의 장애물 윤곽과 비슷하다.

오프보드 분석 데이터는 온보드 디스플레이와 조금 다르다. 이것은 로컬라이제이션, 매핑, 센서 캘리브레이션 등의 로봇 정보로 구성된다. 분석을 위한 시각 도구는 HD 게임과 비슷한 스타일로 표시된다.

주석 방식은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이다. 이것은 도로에서 수집된 모든 데이터 세트에 라벨을 지정하는 방식이다. 이 정보가 없으면 사람, 동물, 사물 등의 요소를 시스템이 이해하지 못한다.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자율주행 차량의 운전 시스템을 평가하고 테스트하기 위해 3D 시뮬레이터를 적용하기도 했다. 이 시뮬레이터는 다가오는 차량 및 신호등 스위칭과 같은 실제 요소가 추가된 종합 데이터 베이스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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