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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전신송금 사기건으로 은행 고소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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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전신송금 사기건으로 은행 고소당해
  • 길민권
  • 승인 2011.07.2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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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에스크로 결재대행회사인 빌리지뷰사는 이전 계약은행인 전문기업은행(Professional Business Bank)을 상대로 전문기업은행이 불성실했으며 온라인 뱅킹 계약 조건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고소할 예정이다. 빌리지뷰 결재대행회사는 2010년 3월에 전신송금 사기로 46만5천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었다.
 
빌리지뷰사는 전문기업은행과 전자적 거래의 경우 두 회사의 직원과 특정 회사의 전화 번호로 부터 오는 전화에 의해서 승인되어야 하고, 승인후에 거래를 진행해야 한다고 계약을 체결하였다. 하지만 전문 기업은행측은 온라인 뱅킹 업무를 "id/패스워드" 방식만을 가지고 처리하는 회사로 위탁한 것으로 보인다. 사이버 절도범은 에스크로 회사와 상관없는 전세계 20개 계좌에 대해서 26건의 전신송금을 하였다.
 
<원문> 
krebsonsecurity.com/
www.darkreading.com/
docs.ismgcorp.com/
[제공. 2011. 7. 25. SANS Korea / www.itl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