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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스킨 ‘미스테리 투명비누’, 풍부한 세정력으로 미세먼지 클렌징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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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스킨 ‘미스테리 투명비누’, 풍부한 세정력으로 미세먼지 클렌징 도와
  • 홍채희 기자
  • 승인 2018.04.1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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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 공스킨이 저자극의 풍부한 세정력으로 미세먼지 클렌징을 돕는 ‘미스터리 투명비누’를 선보인다.

맑고 깨끗한 피부관리의 기본은 클렌징이다. 특히 요즘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황사 때문에 클렌징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낮 동안 피부에 달라붙은 미세먼지는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므로 외출 후에는 곧바로 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세안을 하기 전에는 손을 깨끗이 씻어 손에 남아있을 미세먼지를 제거해야 한다. 단, 미세먼지를 깨끗이 씻어내기 위해 클렌징을 여러 번 하는 것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삼가야 한다.

뷰티업계에서는 미세먼지 전용 제품을 적극적으로 출시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미세먼지는 피부 겉에 묻어 있고 모공 등 피부 속까지 파고 들어가지는 않기 때문에 세정력보다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미스터리 투명비누는 피부 트러블 진정에 도움을 주는 티트리오일과 편백오일, 호호바오일 등 식물성 오일만 함유되어 있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천연비누 제조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글리세린을 남겨두기 때문에 보습 효과를 높였고 풍성한 거품이 모공에 있는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준다. 

공스킨 관계자는 “비누만으로도 클렌징 할 수 있을 만큼 세정력이 좋고 사춘기 여드름이나 민감성 피부로 인한 트러블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워터프루프나 틴트 제품은 전용 리무버 사용 후 세안하시면 더욱 깨끗한 세안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