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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시큐리티 알약, RSA 보안 콘퍼런스서 ‘2018 EIST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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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시큐리티 알약, RSA 보안 콘퍼런스서 ‘2018 EIST 어워드’ 수상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4.1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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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A.I. 기술을 알약에 접목하는 등 한층 더 강화된 EDR 제품 선보일 계획

▲ ICSA Lab ‘2018 EIST 어워드’ 기념 사진(왼쪽-이스트시큐리티 대표 수상자, 오른쪽-ICSA Lab 잭 월쉬 시큐리티 프로그램 매니저)
▲ ICSA Lab ‘2018 EIST 어워드’ 기념 사진(왼쪽-이스트시큐리티 대표 수상자, 오른쪽-ICSA Lab 잭 월쉬 시큐리티 프로그램 매니저)
이스트시큐리티(대표 정상원)는 자사의 통합 백신 ‘알약’이 5년 연속 ICSA 인증을 획득해, ‘2018 EIST(Excellence in Security Testing)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ICSA 인증은 미국 버라이즌(Verizon) 산하의 보안 테스트 기관인 ‘ICSA Lab’에서 IT 보안제품의 정보보안 품질 수준을 검증해 부여하는 인증으로, 체크마크(CheckMark), VB100과 함께 공신력 있는 세계 3대 보안 인증으로 인정받고 있다.

알약이 수상한 ‘EIST 어워드’는 ICSA의 인증 테스트에서 5년 이상 빠짐없이 우수한 성적을 낸 기업에 한해 수여하는 상으로, 이 상을 수상한 기업의 보안 제품은 최신의 보안 위협에 대한 제품의 경쟁력과 성능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ICSA의 잭 월쉬 시큐리티 프로그램 매니저는 “ICSA가 수여하는 인증을 획득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며 “ICSA의 높은 품질 기준을 5년 연속 통과했다는 것은 그만큼 알약의 제품 기술력과 성능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트시큐리티 정상원 대표는 “국내 최다 사용자를 보유한 알약이 이번 수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향후 A.I. 기술을 알약에 접목하는 등 한층 더 강화된 제품을 선보여 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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