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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18] 이너버스 "머신러닝 기반 새로운 컨셉 '로그센터' 선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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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18] 이너버스 "머신러닝 기반 새로운 컨셉 '로그센터' 선보일 것"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4.1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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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rivacy 2018 이너버스 전시부스
▲ G-Privacy 2018 이너버스 전시부스
데일리시큐 주최 상반기 최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컨퍼런스 'G-Privacy 2018'이 4월 1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 가야금홀에서 실무자 1,000여 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너버스(대표 이을석)는 2001년 설립 이래 17년간 로그 데이터 분석, 활용의 최고 핵심 기술력을 보유한 R&D전문기업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기업을 목표로 해외 지사 및 R&D 센터(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일본)를 보유하고 있다.

로그분야로는 국내 최초 GS인증(2008년)과 CC인증(2010년)을 획득했고, 2016년 GS인증, CC인증을 새롭게 획득하며 지속적인 기술 인증 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로그 분석 관련 국내 최다 특허(7종)를 기반으로 한 원천기술을 토대로 대내외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너버스 '로그센터(LogCenter)'는 데이터 모니터링을 극대화한 통합로그관리솔루션이다. 수집, 저장만을 강조하던 기존의 통합로그관리솔루션과 달리 유의미한 데이터 분석 활용에 목적을 두어 UX 개선과 자연어 검색과 같은 사용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즉 로그를 제대로 분석하고 쉽게 표현하는 더 진보한 솔루션이다. 데이터 검색 결과를 바로 위젯화해 대시보드 및 보고서로 구성할 수 있으며, 주제별로 모니터링하고자 하는 데이터를 다양한 차트를 통해 직관적으로 파악해 로그관리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또한 2005년부터 정보유출모니터링 시스템을 시작하며 다양한 환경의 고객사 구축 경험을 토대로 600여종의 실효성있는 탐지정책(룰,시나리오)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이기종 데이터를 상관 분석해 SIEM 관점으로 개인정보접속기록 관리 모니터링, 정보유출 모니터링 등 로그센터 내에서 일원화된 모니터링 체계를 지원한다.

▲ 'G-Privacy 2018 전시장. 1,000여 명의 보안실무자 참석.
▲ 'G-Privacy 2018 전시장. 1,000여 명의 보안실무자 참석.
이런 특징으로 이너버스 로그센터는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 쇼핑몰 2013~2017년 5년 연속 통합로그관리부문 판매 1위로 2017년에는 61.9%의 점유율을 보였으며, 5년 평균 63.88%의 독보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다 600여 이상의 고객사 보유로 다양한 IT 인프라 환경에 적용 가능한 구축 및 기술지원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대상으로 로그 활용 컨설팅을 시행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로그 관리 체계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이너버스 관계자는 "2018년에도 적극적으로 R&D 개발에 투자하며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우선 가장 주 타깃인 공공분야 및 국방, 의료 등 다양한 산업군 대상으로 적극적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조달청 나라장터 통합로그관리분야에서 5년 연속 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있다는 점과 국내 600여 곳 이상의 최다 고객사를 보유했다는 정량적인 수치를 기반으로 2018년에는 더 많은 분야의 고객이 이너버스 LogCenter(로그센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전할 계획"이라며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정보유출•이상징후 모니터링 강화를 위해 머신러닝 기반의 룰 시나리오를 적용해 위협 인텔리전스를 탐지해 전사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컨셉의 LogCenter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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